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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부터 여의도에서 2017 서울정원박람회
입력 2017.09.21 (10:23) 수정 2017.09.21 (10:30) 인터넷 뉴스
22일부터 여의도에서 2017 서울정원박람회
서울시는 22∼26일 여의도공원 2천600㎡ 부지에서 '2017 서울정원박람회'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서울시는 "여의도에서 서울정원박람회가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1999년 조성된 이래 18년이 지난 여의도공원에 정원이라는 '새 옷'을 입혀준다는 취지로 개최지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비행장인 옛 경성비행장을 주제로 한 길이 250m, 폭 10m 규모의 활주로 모양 잔디밭이 깔린다. 활주로 한가운데에는 여의도를 형상화한 지름 20m의 수생식물정원 '여의지'가 자리한다.

서울정원박람회는 정원 디자이너가 '너, 나, 우리의 정원'을 주제로 한 '예술 정원' 12개도 선보인다.

이 밖에도 학생과 일반 시민이 만든 '포미터가든', 7시간 30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조성한 '팝업가든', 시민정원서 10팀이 실력을 뽐낸 '시민정원사 정원' 등이 준비됐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festival.seoul.go.kr/garden)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2일부터 여의도에서 2017 서울정원박람회
    • 입력 2017.09.21 (10:23)
    • 수정 2017.09.21 (10:30)
    인터넷 뉴스
22일부터 여의도에서 2017 서울정원박람회
서울시는 22∼26일 여의도공원 2천600㎡ 부지에서 '2017 서울정원박람회'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서울시는 "여의도에서 서울정원박람회가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1999년 조성된 이래 18년이 지난 여의도공원에 정원이라는 '새 옷'을 입혀준다는 취지로 개최지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비행장인 옛 경성비행장을 주제로 한 길이 250m, 폭 10m 규모의 활주로 모양 잔디밭이 깔린다. 활주로 한가운데에는 여의도를 형상화한 지름 20m의 수생식물정원 '여의지'가 자리한다.

서울정원박람회는 정원 디자이너가 '너, 나, 우리의 정원'을 주제로 한 '예술 정원' 12개도 선보인다.

이 밖에도 학생과 일반 시민이 만든 '포미터가든', 7시간 30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조성한 '팝업가든', 시민정원서 10팀이 실력을 뽐낸 '시민정원사 정원' 등이 준비됐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festival.seoul.go.kr/garden)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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