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자녀 13명 쇠사슬 묶고 감금…공포의 美엽기부모 ‘충격’
자녀 13명 쇠사슬 묶고 감금…공포의 美 엽기 부모 ‘충격’
[앵커]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2살 어린 아이부터 29살 다 큰 자식들까지 집에 가둔 채, 쇠사슬로...
세계적 거장 예술품을 ‘고철’로 처분했다고?…거센 비난 여론
세계적 거장 예술품을 ‘고철’로 처분했다고?…거센 비난 여론
부산 해운대구청이 해운대해수욕장에 있던 세계적 설치미술의 거장인 데니스 오펜하임의 작품을...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틸러슨 “中, 한반도 비핵화 원하면 우리와 함께할 때” ISSUE
입력 2017.09.22 (07:38) | 수정 2017.09.22 (07:45) 인터넷 뉴스
틸러슨 “中, 한반도 비핵화 원하면 우리와 함께할 때”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은 21일(현지시간) "중국이 한반도의 비핵화를 진정으로 원한다면 우리와 협력해야 할 때"라고 밝혔다.

틸러슨 국무장관은 이날 뉴욕 유엔본부에서 대량살상무기(WMD) 비확산을 주제로 열린 안전보장이사회 장관급 회의에서 "너무 늦기 전에, 중국은 북한의 전략적 셈법을 바꿀 수 있는 대북 압박에 협력해야 한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틸러슨 장관은 북한에 대해선 "핵무기가 정권의 생존을 보장할 것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그러나 핵무기는 확실히 더한 고립과 굴욕, 결핍에 이르게 할 뿐"이라고 지적했다.
  • 틸러슨 “中, 한반도 비핵화 원하면 우리와 함께할 때”
    • 입력 2017.09.22 (07:38)
    • 수정 2017.09.22 (07:45)
    인터넷 뉴스
틸러슨 “中, 한반도 비핵화 원하면 우리와 함께할 때”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은 21일(현지시간) "중국이 한반도의 비핵화를 진정으로 원한다면 우리와 협력해야 할 때"라고 밝혔다.

틸러슨 국무장관은 이날 뉴욕 유엔본부에서 대량살상무기(WMD) 비확산을 주제로 열린 안전보장이사회 장관급 회의에서 "너무 늦기 전에, 중국은 북한의 전략적 셈법을 바꿀 수 있는 대북 압박에 협력해야 한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틸러슨 장관은 북한에 대해선 "핵무기가 정권의 생존을 보장할 것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그러나 핵무기는 확실히 더한 고립과 굴욕, 결핍에 이르게 할 뿐"이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