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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클린턴 신작 소설, ‘미드’로 제작된다
입력 2017.09.23 (02:27) | 수정 2017.09.23 (02:28) 인터넷 뉴스
빌 클린턴 신작 소설, ‘미드’로 제작된다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세계 최고소득 베스트셀러 작가인 제임스 패터슨과 공동으로 펴내는 첫 소설인 '대통령이 실종되다'가 미국 TV 드라마로 만들어진다.

미국 케이블 네트워크인 쇼타임은 내년 6월 출간되는 이 소설을 TV 드라마 시리즈물로 방영키로 했다고 미국 인터넷매체인 뉴스맥스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쇼타임은 다른 영화사들을 제치고 제작권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직 대통령의 실종을 다룬 이 소설은 전직 대통령이 스릴러 작가와 함께 펴내는 첫 소설로, 쇼타임 측은 "아주 놀랄만한 이야기"라고 귀띔했다.

구체적 내용에 대해선 거의 알려지지 않았지만, 대통령을 지낸 경험자만이 알 수 있는 내밀한 이야기들이 담겼으며, 허구이긴 하지만 미국 대통령이 느끼는 압박감과 현실이 생생히 묘사돼 있다고 쇼타임 측은 밝혔다.
  • 빌 클린턴 신작 소설, ‘미드’로 제작된다
    • 입력 2017.09.23 (02:27)
    • 수정 2017.09.23 (02:28)
    인터넷 뉴스
빌 클린턴 신작 소설, ‘미드’로 제작된다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세계 최고소득 베스트셀러 작가인 제임스 패터슨과 공동으로 펴내는 첫 소설인 '대통령이 실종되다'가 미국 TV 드라마로 만들어진다.

미국 케이블 네트워크인 쇼타임은 내년 6월 출간되는 이 소설을 TV 드라마 시리즈물로 방영키로 했다고 미국 인터넷매체인 뉴스맥스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쇼타임은 다른 영화사들을 제치고 제작권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직 대통령의 실종을 다룬 이 소설은 전직 대통령이 스릴러 작가와 함께 펴내는 첫 소설로, 쇼타임 측은 "아주 놀랄만한 이야기"라고 귀띔했다.

구체적 내용에 대해선 거의 알려지지 않았지만, 대통령을 지낸 경험자만이 알 수 있는 내밀한 이야기들이 담겼으며, 허구이긴 하지만 미국 대통령이 느끼는 압박감과 현실이 생생히 묘사돼 있다고 쇼타임 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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