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K스타] “최시원 특별법 제정해주세요”…최시원 불독 ‘벅시’ 어떻게 되나?​
“최시원 특별법 제정해주세요”…최시원 불독 ‘벅시’ 운명은?​
지난 20일 그룹 슈퍼쥬니어 최시원 가족이 기르던 프렌치 불독에 물린 이웃이 숨진 사건이 알려지면서...
태풍 ‘란’ 日 강타, 피해 속출 …1명 사망·주민 대피령
21호 태풍 ‘란’ 日 열도 강타 …피해 속출·개표도 차질
[연관기사] [뉴스광장] 태풍 ‘란’ 일본 관통…기록적 폭우·주민 대피 제21호 태풍 '란'이...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러 외무 “이라크 영토 통합성 지지”…쿠르드 독립에 반대 입장
입력 2017.09.23 (02:34) | 수정 2017.09.23 (02:46) 인터넷 뉴스
러 외무 “이라크 영토 통합성 지지”…쿠르드 독립에 반대 입장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22일 미국 뉴욕 유엔 총회장에서 이브라힘 알자파리 이라크 외무장관과 회담하면서, 러시아는 이라크의 주권과 영토적 통합성을 지지한다고 밝혔다고, 러시아 외무부가 전했다.

외무부는 "러시아 측이 이라크의 통일과 주권, 영토적 통합성에 대한 변함없는 지지를 확인했다"면서 모든 이라크 내부 문제를 이라크인들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는 원칙의 불변성도 강조됐다고 소개했다.

이라크 쿠르드자치정부(KRG)의 분리·독립 찬반 투표가 다음 주로 예정된 가운데 나온 라브로프 장관의 발언은, 러시아도 쿠르드족 독립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해석된다.

1991년 걸프 전쟁 이후 자치권을 행사해온 KRG는 오는 25일 독립 여부를 결정할 국민투표를 치를 예정이다. 이 투표의 법적 구속력은 없다.

하지만, 국제사회 대부분이 쿠르드자치정부의 분리·독립투표에 반대하고 있다. 미국 국무부가 이 투표에 강력히 반대한다고 밝혔으며, 이란·이라크·터키 3개국도 투표에 반대하는 공동 성명을 냈다.
  • 러 외무 “이라크 영토 통합성 지지”…쿠르드 독립에 반대 입장
    • 입력 2017.09.23 (02:34)
    • 수정 2017.09.23 (02:46)
    인터넷 뉴스
러 외무 “이라크 영토 통합성 지지”…쿠르드 독립에 반대 입장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22일 미국 뉴욕 유엔 총회장에서 이브라힘 알자파리 이라크 외무장관과 회담하면서, 러시아는 이라크의 주권과 영토적 통합성을 지지한다고 밝혔다고, 러시아 외무부가 전했다.

외무부는 "러시아 측이 이라크의 통일과 주권, 영토적 통합성에 대한 변함없는 지지를 확인했다"면서 모든 이라크 내부 문제를 이라크인들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는 원칙의 불변성도 강조됐다고 소개했다.

이라크 쿠르드자치정부(KRG)의 분리·독립 찬반 투표가 다음 주로 예정된 가운데 나온 라브로프 장관의 발언은, 러시아도 쿠르드족 독립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해석된다.

1991년 걸프 전쟁 이후 자치권을 행사해온 KRG는 오는 25일 독립 여부를 결정할 국민투표를 치를 예정이다. 이 투표의 법적 구속력은 없다.

하지만, 국제사회 대부분이 쿠르드자치정부의 분리·독립투표에 반대하고 있다. 미국 국무부가 이 투표에 강력히 반대한다고 밝혔으며, 이란·이라크·터키 3개국도 투표에 반대하는 공동 성명을 냈다.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