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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뉴욕서 브라질 외교장관과 회담…북핵공조 논의 ISSUE
입력 2017.09.23 (11:48) | 수정 2017.09.23 (11:51) 인터넷 뉴스
강경화, 뉴욕서 브라질 외교장관과 회담…북핵공조 논의
미국 뉴욕에서 열린 유엔총회에 참석 중인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알로이지우 누네스 브라질 외교장관과 회담하고 북한 핵문제에 대한 공조 방안을 논의했다.

외교부는 23일(오늘) "강경화 장관은 22일(현지시간) 유엔본부에서 알로이지우 누네스 브라질 외교장관과 회담을 갖고 북핵 문제, 스텔라데이지호 수색, 한-메르코수르(남미공동시장) 무역협정 등 현안을 둘러싼 양국간 실질협력 증진 방안과 국제무대에서의 협력 등에 대해 폭넓게 협의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강 장관은 브라질 정부가 북한 핵문제 해결을 위해 우리 정부의 입장을 일관되게 지지해준 데 대해 사의를 표시하고 한반도 평화와 북한 핵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브라질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다고 외교부는 설명했다.

강 장관은 같은 날 CELAC(라틴아메리카·카리브해 국가공동체)을 대외적으로 대표하는 엘살바도르, 도미니카공화국, 에콰도르, 코스타리카 등 4개국으로 구성된 'CELAC 콰르테토'와도 외교장관회의를 했다.

이 자리에서 강 장관은 "북한의 9월 3일 제6차 핵실험을 비롯한 최근 연이은 도발 행위는 한반도는 물론, 동북아를 넘어 전 세계에 안보 위협이 되고 있다"며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한-CELAC 차원의 공조도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CELAC 콰르테토 측은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 등 북한의 계속되는 안보리 결의 위반 행위가 전 세계에 심각한 안보 위협으로 등장하고 있다는 데 공감하고 이를 강력하게 규탄한다고 밝혔다.

  • 강경화, 뉴욕서 브라질 외교장관과 회담…북핵공조 논의
    • 입력 2017.09.23 (11:48)
    • 수정 2017.09.23 (11:51)
    인터넷 뉴스
강경화, 뉴욕서 브라질 외교장관과 회담…북핵공조 논의
미국 뉴욕에서 열린 유엔총회에 참석 중인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알로이지우 누네스 브라질 외교장관과 회담하고 북한 핵문제에 대한 공조 방안을 논의했다.

외교부는 23일(오늘) "강경화 장관은 22일(현지시간) 유엔본부에서 알로이지우 누네스 브라질 외교장관과 회담을 갖고 북핵 문제, 스텔라데이지호 수색, 한-메르코수르(남미공동시장) 무역협정 등 현안을 둘러싼 양국간 실질협력 증진 방안과 국제무대에서의 협력 등에 대해 폭넓게 협의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강 장관은 브라질 정부가 북한 핵문제 해결을 위해 우리 정부의 입장을 일관되게 지지해준 데 대해 사의를 표시하고 한반도 평화와 북한 핵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브라질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다고 외교부는 설명했다.

강 장관은 같은 날 CELAC(라틴아메리카·카리브해 국가공동체)을 대외적으로 대표하는 엘살바도르, 도미니카공화국, 에콰도르, 코스타리카 등 4개국으로 구성된 'CELAC 콰르테토'와도 외교장관회의를 했다.

이 자리에서 강 장관은 "북한의 9월 3일 제6차 핵실험을 비롯한 최근 연이은 도발 행위는 한반도는 물론, 동북아를 넘어 전 세계에 안보 위협이 되고 있다"며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한-CELAC 차원의 공조도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CELAC 콰르테토 측은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 등 북한의 계속되는 안보리 결의 위반 행위가 전 세계에 심각한 안보 위협으로 등장하고 있다는 데 공감하고 이를 강력하게 규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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