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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사드특위, 내일 공개 토론회…“군사적 효용성 알아봐야”
입력 2017.09.24 (15:17) | 수정 2017.09.24 (15:18) 인터넷 뉴스
與 사드특위, 내일 공개 토론회…“군사적 효용성 알아봐야”
더불어민주당 의원 모임인 사드대책 특별위원회가 내일(25일) 국회에서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의 군사적 효용성'을 주제로 공청회를 연다.

사드특위 간사인 김영호 의원은 "이제껏 정부에서 사드의 효용성에 대해서는 정확한 설명을 내놓은 바가 없다"며 "워낙 중요한 문제인 만큼 국민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자는 취지에서 공청회를 열기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공청회는 서주석 국방부 차관을 비롯한 국방부 내 사드 문제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민주당 위원들이 궁금한 점을 질문하는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방공유도탄사령관을 지낸 권명국 예비역 소장,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김동엽 교수,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정의당 김종대 의원 등 당 밖 전문가들도 참석한다.

특위는 이후에도 ▲ 사드배치로 인한 한미·한중 외교문제 ▲ 사드배치의 절차적 정당성 문제 ▲ 성주·김천 주민들이 겪는 문제 등을 주제로 차례로 공청회를 열 계획이다.
  • 與 사드특위, 내일 공개 토론회…“군사적 효용성 알아봐야”
    • 입력 2017.09.24 (15:17)
    • 수정 2017.09.24 (15:18)
    인터넷 뉴스
與 사드특위, 내일 공개 토론회…“군사적 효용성 알아봐야”
더불어민주당 의원 모임인 사드대책 특별위원회가 내일(25일) 국회에서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의 군사적 효용성'을 주제로 공청회를 연다.

사드특위 간사인 김영호 의원은 "이제껏 정부에서 사드의 효용성에 대해서는 정확한 설명을 내놓은 바가 없다"며 "워낙 중요한 문제인 만큼 국민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자는 취지에서 공청회를 열기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공청회는 서주석 국방부 차관을 비롯한 국방부 내 사드 문제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민주당 위원들이 궁금한 점을 질문하는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방공유도탄사령관을 지낸 권명국 예비역 소장,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김동엽 교수,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정의당 김종대 의원 등 당 밖 전문가들도 참석한다.

특위는 이후에도 ▲ 사드배치로 인한 한미·한중 외교문제 ▲ 사드배치의 절차적 정당성 문제 ▲ 성주·김천 주민들이 겪는 문제 등을 주제로 차례로 공청회를 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