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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상태서 훔친 차량 몰던 20대, 차량 4대 들이받고 체포
입력 2017.09.24 (16:12) | 수정 2017.09.24 (16:24) 인터넷 뉴스
만취 상태서 훔친 차량 몰던 20대, 차량 4대 들이받고 체포
경기 화성서부경찰서는 24일 술에 취한 채 차량을 훔쳐 운전하다가 사고 낸 혐의로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김 씨는 오늘 오전 10시 50분쯤 술에 취한 상태에서 경기도 화성시 우정읍의 한 주택가에 열쇠가 꽂힌 채 서 있던 SUV 차량을 훔쳐 100여m를 운전하다가 길가에 주차된 차량 4대를 잇달아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씨는 접촉 사고 후 차량이 논으로 빠져 전복되자 인근 4층짜리 다세대 주택 옥상으로 달아났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대치하면서 "뛰어내리겠다"며 버티다가 오전 11시 30분쯤 체포됐다.

조사 결과 김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0.15%였다.
  • 만취 상태서 훔친 차량 몰던 20대, 차량 4대 들이받고 체포
    • 입력 2017.09.24 (16:12)
    • 수정 2017.09.24 (16:24)
    인터넷 뉴스
만취 상태서 훔친 차량 몰던 20대, 차량 4대 들이받고 체포
경기 화성서부경찰서는 24일 술에 취한 채 차량을 훔쳐 운전하다가 사고 낸 혐의로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김 씨는 오늘 오전 10시 50분쯤 술에 취한 상태에서 경기도 화성시 우정읍의 한 주택가에 열쇠가 꽂힌 채 서 있던 SUV 차량을 훔쳐 100여m를 운전하다가 길가에 주차된 차량 4대를 잇달아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씨는 접촉 사고 후 차량이 논으로 빠져 전복되자 인근 4층짜리 다세대 주택 옥상으로 달아났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대치하면서 "뛰어내리겠다"며 버티다가 오전 11시 30분쯤 체포됐다.

조사 결과 김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0.1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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