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100m 높이 ‘공기청정탑’ 위력…중국도 미세먼지 사투
100m 높이 ‘공기청정탑’까지 등장…중국도 미세먼지 사투
[앵커]우리가 이렇게 미세먼지로 몸살을 앓고 있는 만큼, 그러면 중국의 경우는 어떨지 궁금한...
주사제 1병 나눠쓰고 내역서엔 5병…부당청구 시도까지
주사제 1병 나눠쓰고 내역서엔 5병…부당청구 시도까지
[앵커] 서울 이대 목동병원에서 숨진 4명의 신생아는 주사제 한 병을, 나눠 맞는 과정에서 감염돼 숨진...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벨기에 연방경찰, 테러 관련 브뤼셀 시내 8곳 긴급 수색
입력 2017.09.26 (00:48) | 수정 2017.09.26 (00:48) 인터넷 뉴스
벨기에 연방경찰, 테러 관련 브뤼셀 시내 8곳 긴급 수색
벨기에 연방검찰은 25일(현지시간) 연방경찰이 이날 오전 테러와 관련해 브뤼셀 시내 8곳에 대해 긴급 수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연방검찰은 이날 발표에서 이번 수색은 지난 2014년 시리아로 떠난 '무장세력 그룹'에 초점을 맞춰 이뤄진 것이라고 확인했으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선 언급을 피했다.

현지 언론은 이날 8곳 수색 가운데 5곳은 지난 2015년 11월 파리 테러와 2016년 3월 브뤼셀 연쇄 폭탄 테러를 일으켰던 테러범들이 숨어 있던 몰렌베크에서 행해졌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번 수색에서 상당 정도의 물품을 압수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몇 명을 체포했는지 등은 즉각 확인되지 않았다.
  • 벨기에 연방경찰, 테러 관련 브뤼셀 시내 8곳 긴급 수색
    • 입력 2017.09.26 (00:48)
    • 수정 2017.09.26 (00:48)
    인터넷 뉴스
벨기에 연방경찰, 테러 관련 브뤼셀 시내 8곳 긴급 수색
벨기에 연방검찰은 25일(현지시간) 연방경찰이 이날 오전 테러와 관련해 브뤼셀 시내 8곳에 대해 긴급 수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연방검찰은 이날 발표에서 이번 수색은 지난 2014년 시리아로 떠난 '무장세력 그룹'에 초점을 맞춰 이뤄진 것이라고 확인했으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선 언급을 피했다.

현지 언론은 이날 8곳 수색 가운데 5곳은 지난 2015년 11월 파리 테러와 2016년 3월 브뤼셀 연쇄 폭탄 테러를 일으켰던 테러범들이 숨어 있던 몰렌베크에서 행해졌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번 수색에서 상당 정도의 물품을 압수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몇 명을 체포했는지 등은 즉각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