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고현장] “네 아이를 납치했어”…실제 ‘그놈 목소리’ 공개
[고현장] “네 아이를 납치했어”…실제 ‘그놈 목소리’ 공개
금융감독원이 가족을 납치했다고 속이며 돈을 요구하는 '납치빙자형' 보이스피싱범의 목소리...
‘무서운 10대’, 이쯤 되면 조폭…청테이프로 묶고 쇠파이프로
‘무서운 10대’, 이쯤되면 조폭…청테이프로 묶고 쇠파이프로
학교폭력이 갈수록 흉포화하는 가운데 지난달 대전의 한중학교에서는 중학생들이 친구의 손과 발을...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부산국제영화제 개막…100편 첫 개봉
입력 2017.10.13 (09:53) | 수정 2017.10.13 (10:02) 930뉴스
동영상영역 시작
부산국제영화제 개막…100편 첫 개봉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국내 최대 영화제인 부산국제영화제가 어제 저녁 개막했습니다.

올해로 22회째를 맞는 이번 영화제에는 전세계 최초 개봉작 100편이 상영되고, 국내영화제 사상 처음으로 가상현실 영화관이 운영됩니다.

이상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제 22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영화의 바다로 항해를 시작했습니다.

비가 오는 가운데도 개막식이 열린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는 4천여명의 국내외 영화팬이 몰렸습니다.

은막의 스타들과 미국의 올리버 스톤감독 등 세계적인 영화인 250여명이 속속 레드카펫에 등장하며 환호를 자아냈습니다.

올해 개막작은 신수원 감독의 '유리 정원'이 상영됐습니다.

<인터뷰> 문근영(개막작 유리 정원 주연 배우) : "제가 찍은 영화가 개막작이 되고 그 영화로 참석할 수 있게 되어서 굉장히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있고요."

21일까지 열리는 올해 영화제에는 세계 최초 개봉작 100편을 비롯해 75개국에서 온 3백편의 작품이 상영됩니다.

<인터뷰> 강수연(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 "아시아의 신진 영화들 그리고 특별전, 어느 하나도 놓칠 수 없기 때문에 예년에 비해서 영화가 다양해지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

영화제 기간 이병헌과 장동건,이제훈 등 국내 스타들은 해운대 해변에 준비된 비프 빌리지 야외 무대와 영화 상영관 등에서 관객과 직접 만납니다.

또 국내 영화제 사상 처음으로 가상현실 영화 상영관이 영화의전당에 마련돼 스크린 없이 VR 기기로 총 23편의 영화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KBS 뉴스 이상준입니다.
  • 부산국제영화제 개막…100편 첫 개봉
    • 입력 2017.10.13 (09:53)
    • 수정 2017.10.13 (10:02)
    930뉴스
부산국제영화제 개막…100편 첫 개봉
<앵커 멘트>

국내 최대 영화제인 부산국제영화제가 어제 저녁 개막했습니다.

올해로 22회째를 맞는 이번 영화제에는 전세계 최초 개봉작 100편이 상영되고, 국내영화제 사상 처음으로 가상현실 영화관이 운영됩니다.

이상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제 22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영화의 바다로 항해를 시작했습니다.

비가 오는 가운데도 개막식이 열린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는 4천여명의 국내외 영화팬이 몰렸습니다.

은막의 스타들과 미국의 올리버 스톤감독 등 세계적인 영화인 250여명이 속속 레드카펫에 등장하며 환호를 자아냈습니다.

올해 개막작은 신수원 감독의 '유리 정원'이 상영됐습니다.

<인터뷰> 문근영(개막작 유리 정원 주연 배우) : "제가 찍은 영화가 개막작이 되고 그 영화로 참석할 수 있게 되어서 굉장히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있고요."

21일까지 열리는 올해 영화제에는 세계 최초 개봉작 100편을 비롯해 75개국에서 온 3백편의 작품이 상영됩니다.

<인터뷰> 강수연(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 "아시아의 신진 영화들 그리고 특별전, 어느 하나도 놓칠 수 없기 때문에 예년에 비해서 영화가 다양해지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

영화제 기간 이병헌과 장동건,이제훈 등 국내 스타들은 해운대 해변에 준비된 비프 빌리지 야외 무대와 영화 상영관 등에서 관객과 직접 만납니다.

또 국내 영화제 사상 처음으로 가상현실 영화 상영관이 영화의전당에 마련돼 스크린 없이 VR 기기로 총 23편의 영화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KBS 뉴스 이상준입니다.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