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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2017] 영화제의 꽃, 눈부신 레드카펫
입력 2017.10.13 (10:15) | 수정 2017.10.13 (10:23) TV특종
[BIFF2017] 영화제의 꽃, 눈부신 레드카펫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가 12일 저녁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5500석의 꽉 채운 가운데 열렸다.

부산국제영화제는 영화의 전당 야외무대로 통하는 입구에 특별히 설치된 레드카펫에서 펼쳐지는 스타들의 화려한 입장 이벤트로 시작되었다.

비가 내리고, 기온이 떨어진 가운데 열린 이날 레드카펫 행사는 김동호 이사장과 강수연 집행위원장이 영화제에 참석한 심사위원과 국내외 스타들, 손님을 맞이하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이날 올리버 스톤을 비롯한 뉴커런츠상 심사위원들, 안성기, 신성일, 문소리, 안재홍, 최민호(샤이니), 손예진, 김해숙, 김래원, 윤계상, 조진웅, 문근영, 유인영, 송일국, 나카야마 미호, 에이타 등 국내외 스타가 레드카펫을 밟았다.














[사진제공 = 부산국제영화제]
  • [BIFF2017] 영화제의 꽃, 눈부신 레드카펫
    • 입력 2017.10.13 (10:15)
    • 수정 2017.10.13 (10:23)
    TV특종
[BIFF2017] 영화제의 꽃, 눈부신 레드카펫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가 12일 저녁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5500석의 꽉 채운 가운데 열렸다.

부산국제영화제는 영화의 전당 야외무대로 통하는 입구에 특별히 설치된 레드카펫에서 펼쳐지는 스타들의 화려한 입장 이벤트로 시작되었다.

비가 내리고, 기온이 떨어진 가운데 열린 이날 레드카펫 행사는 김동호 이사장과 강수연 집행위원장이 영화제에 참석한 심사위원과 국내외 스타들, 손님을 맞이하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이날 올리버 스톤을 비롯한 뉴커런츠상 심사위원들, 안성기, 신성일, 문소리, 안재홍, 최민호(샤이니), 손예진, 김해숙, 김래원, 윤계상, 조진웅, 문근영, 유인영, 송일국, 나카야마 미호, 에이타 등 국내외 스타가 레드카펫을 밟았다.














[사진제공 =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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