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컬링에 퐁당’…한국 열광시킨 ‘팀킴’ 매력포인트 5
‘놀 게 없어 시작한’ 컬링…‘팀킴’ 매력포인트 다섯가지
경기장은 고요했다. 돌덩이보다 무겁고 빙판보다 차가운 긴장이었다. 김은정의 마지막 샷. 스톤이...
[속보] 신부 2명, 알고도 ‘침묵’…가해자 신부 징계 수위도 논란
[속보] 성폭력 사제 파문 …‘신부 2명, 알고도 침묵’
어제(23일) KBS가 보도한 '현직 신부의 성폭행 시도' 사건 후속 보도입니다. 가해자인 한 모 ...

TV엔 없다

프로그램

평창동계올림픽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부산국제영화제 개막…21일까지 300편 상영
입력 2017.10.13 (12:16) | 수정 2017.10.13 (12:25) 뉴스 12
동영상영역 시작
부산국제영화제 개막…21일까지 300편 상영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국내 최대 영화제인 부산국제영화제가 어제 저녁 개막했습니다.

올해로 22회째를 맞는 이번 영화제에는 전세계 최초 개봉작 100편이 상영되고, 국내영화제 사상 처음으로 가상현실 영화관이 운영됩니다.

이상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제 22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영화의 바다로 항해를 시작했습니다.

비가 오는 가운데도 개막식이 열린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는 4천여명의 국내외 영화팬이 몰렸습니다.

은막의 스타들과 미국의 올리버 스톤감독 등 세계적인 영화인 250여명이 속속 레드카펫에 등장하며 환호를 자아냈습니다.

올해 개막작은 신수원 감독의 '유리 정원'이 상영됐습니다.

<인터뷰> 문근영(개막작 유리 정원 주연 배우) : "제가 찍은 영화가 개막작이 되고 그 영화로 참석할 수 있게 되어서 굉장히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있고요."

21일까지 열리는 올해 영화제에는 세계 최초 개봉작 100편을 비롯해 75개국에서 온 3백편의 작품이 상영됩니다.

<인터뷰> 강수연(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 "아시아의 신진 영화들 그리고 특별전, 어느 하나도 놓칠 수 없기 때문에 예년에 비해서 영화가 다양해지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

영화제 기간 이병헌과 장동건,이제훈 등 국내 스타들은 해운대 해변에 준비된 비프 빌리지 야외 무대와 영화 상영관 등에서 관객과 직접 만납니다.

또 국내 영화제 사상 처음으로 가상현실 영화 상영관이 영화의전당에 마련돼 스크린 없이 VR 기기로 총 23편의 영화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KBS 뉴스 이상준입니다.
  • 부산국제영화제 개막…21일까지 300편 상영
    • 입력 2017.10.13 (12:16)
    • 수정 2017.10.13 (12:25)
    뉴스 12
부산국제영화제 개막…21일까지 300편 상영
<앵커 멘트>

국내 최대 영화제인 부산국제영화제가 어제 저녁 개막했습니다.

올해로 22회째를 맞는 이번 영화제에는 전세계 최초 개봉작 100편이 상영되고, 국내영화제 사상 처음으로 가상현실 영화관이 운영됩니다.

이상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제 22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영화의 바다로 항해를 시작했습니다.

비가 오는 가운데도 개막식이 열린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는 4천여명의 국내외 영화팬이 몰렸습니다.

은막의 스타들과 미국의 올리버 스톤감독 등 세계적인 영화인 250여명이 속속 레드카펫에 등장하며 환호를 자아냈습니다.

올해 개막작은 신수원 감독의 '유리 정원'이 상영됐습니다.

<인터뷰> 문근영(개막작 유리 정원 주연 배우) : "제가 찍은 영화가 개막작이 되고 그 영화로 참석할 수 있게 되어서 굉장히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있고요."

21일까지 열리는 올해 영화제에는 세계 최초 개봉작 100편을 비롯해 75개국에서 온 3백편의 작품이 상영됩니다.

<인터뷰> 강수연(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 "아시아의 신진 영화들 그리고 특별전, 어느 하나도 놓칠 수 없기 때문에 예년에 비해서 영화가 다양해지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

영화제 기간 이병헌과 장동건,이제훈 등 국내 스타들은 해운대 해변에 준비된 비프 빌리지 야외 무대와 영화 상영관 등에서 관객과 직접 만납니다.

또 국내 영화제 사상 처음으로 가상현실 영화 상영관이 영화의전당에 마련돼 스크린 없이 VR 기기로 총 23편의 영화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KBS 뉴스 이상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