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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한번 더! 한번 더! 아∼” 최민정·심석희 안타까운 충돌
[영상]“한번 더! 한번 더! 아∼” 최민정·심석희 안타까운 충돌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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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1,400미터 절벽의 스파이더맨 청소부
입력 2017.10.13 (12:21) | 수정 2017.10.13 (12:29)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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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1,400미터 절벽의 스파이더맨 청소부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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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수려한 자연경관으로 이름난 후난 성 장자제는 지세가 험준해 경관지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 처리가 쉽지 않은데요.

경관지 환경미화원들의 작업은 마치 스파이더맨의 활약을 방불케 합니다.

<리포트>

장자제 톈먼 산 국가 산림 공원에는 천4백 미터 높이에 유리로 된 절벽 길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하루 평균 수천 명의 관광객이 찾아오면서 매일 발생하는 쓰레기양도 만만치 않습니다.

유리 다리를 통해 절벽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가 눈에 띕니다.

이 쓰레기들은 환경미화원들이 줄을 타고 내려가 일일이 손으로 주울 수밖에 없습니다.

<인터뷰> 관광객 : "정말 대단하고 용감하네요. 저는 여기에 서 있기만 해도 오금이 저린데 정말 힘든 일을 하고 있군요."

공원 관리소 측은 절벽 아래로 돌이라도 떨어지면 목숨까지 위협 받는 위험한 상황이 벌어진다며 관광객들에게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中 1,400미터 절벽의 스파이더맨 청소부
    • 입력 2017.10.13 (12:21)
    • 수정 2017.10.13 (12:29)
    뉴스 12
中 1,400미터 절벽의 스파이더맨 청소부
<앵커 멘트>

수려한 자연경관으로 이름난 후난 성 장자제는 지세가 험준해 경관지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 처리가 쉽지 않은데요.

경관지 환경미화원들의 작업은 마치 스파이더맨의 활약을 방불케 합니다.

<리포트>

장자제 톈먼 산 국가 산림 공원에는 천4백 미터 높이에 유리로 된 절벽 길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하루 평균 수천 명의 관광객이 찾아오면서 매일 발생하는 쓰레기양도 만만치 않습니다.

유리 다리를 통해 절벽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가 눈에 띕니다.

이 쓰레기들은 환경미화원들이 줄을 타고 내려가 일일이 손으로 주울 수밖에 없습니다.

<인터뷰> 관광객 : "정말 대단하고 용감하네요. 저는 여기에 서 있기만 해도 오금이 저린데 정말 힘든 일을 하고 있군요."

공원 관리소 측은 절벽 아래로 돌이라도 떨어지면 목숨까지 위협 받는 위험한 상황이 벌어진다며 관광객들에게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