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고현장] “네 아이를 납치했어”…실제 ‘그놈 목소리’ 공개
[고현장] “네 아이를 납치했어”…실제 ‘그놈 목소리’ 공개
금융감독원이 가족을 납치했다고 속이며 돈을 요구하는 '납치빙자형' 보이스피싱범의 목소리...
‘무서운 10대’, 이쯤 되면 조폭…청테이프로 묶고 쇠파이프로
‘무서운 10대’, 이쯤되면 조폭…청테이프로 묶고 쇠파이프로
학교폭력이 갈수록 흉포화하는 가운데 지난달 대전의 한중학교에서는 중학생들이 친구의 손과 발을...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핑크, 정규 7집 ‘뷰티풀 트라우마’ 발매…에미넘 참여
입력 2017.10.13 (12:38) | 수정 2017.10.13 (12:41) 연합뉴스
핑크, 정규 7집 ‘뷰티풀 트라우마’ 발매…에미넘 참여
미국 싱어송라이터 핑크(P!NK·38)가 5년 만에 정규 7집 '뷰티풀 트라우마'(Beautiful Trauma)를 발매했다고 13일 음반유통사 소니뮤직이 밝혔다.

수록곡 '리벤지'(Revenge)는 최정상급 래퍼 에미넘과 함께 만든 곡이다. 핑크는 에미넘에게 이메일을 보내 '2001년 MTV 어워즈에서 사인을 받았을 때부터 당신을 사랑해왔다'며 협업을 요청했다고 한다.

아울러 선공개된 싱글 '왓 어바웃 어스'(What about us)는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을 신랄하게 비난하는 가사로 주목받았으며, 영국·호주·독일·캐나다·프랑스 등지에서 차트 1위를 기록했다.

핑크는 2000년 1집 '캔트 테이크 미 홈'(Can't Take me Home)으로 데뷔한 이래 세계적으로 6천만 장의 음반을 판매한 인기 보컬리스트다. 동시대에 활동한 브리트니 스피어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등이 사생활 문제로 기복을 보인 반면 꾸준한 음악 활동으로 음원 차트를 지켰다.
  • 핑크, 정규 7집 ‘뷰티풀 트라우마’ 발매…에미넘 참여
    • 입력 2017.10.13 (12:38)
    • 수정 2017.10.13 (12:41)
    연합뉴스
핑크, 정규 7집 ‘뷰티풀 트라우마’ 발매…에미넘 참여
미국 싱어송라이터 핑크(P!NK·38)가 5년 만에 정규 7집 '뷰티풀 트라우마'(Beautiful Trauma)를 발매했다고 13일 음반유통사 소니뮤직이 밝혔다.

수록곡 '리벤지'(Revenge)는 최정상급 래퍼 에미넘과 함께 만든 곡이다. 핑크는 에미넘에게 이메일을 보내 '2001년 MTV 어워즈에서 사인을 받았을 때부터 당신을 사랑해왔다'며 협업을 요청했다고 한다.

아울러 선공개된 싱글 '왓 어바웃 어스'(What about us)는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을 신랄하게 비난하는 가사로 주목받았으며, 영국·호주·독일·캐나다·프랑스 등지에서 차트 1위를 기록했다.

핑크는 2000년 1집 '캔트 테이크 미 홈'(Can't Take me Home)으로 데뷔한 이래 세계적으로 6천만 장의 음반을 판매한 인기 보컬리스트다. 동시대에 활동한 브리트니 스피어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등이 사생활 문제로 기복을 보인 반면 꾸준한 음악 활동으로 음원 차트를 지켰다.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