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태풍 ‘란’ 영향, 쓰러지고 찢기고…강풍 피해 속출
태풍 ‘란’ 영향, 쓰러지고 찢기고…강풍 피해 속출
일본으로 가고있는 태풍 란의 영향으로 남부지방 곳곳에서 강풍피해가 속출했습니다. 남부지방의 강풍은...
[K스타] 한고은 “최시원 불독, 왜 안락사 논하는지…” SNS글 논란
한고은 “최시원 불독, 왜 안락사 논하는지…” SNS글 사과
영화배우 한고은이 한일관 대표가 최시원 가족의 반려견에 물린 뒤 패혈증으로 숨진 사건과 관련해...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국회 외통위, 문정인·김관진 국정감사 증인 채택
입력 2017.10.13 (14:47) | 수정 2017.10.13 (14:48) 인터넷 뉴스
국회 외통위, 문정인·김관진 국정감사 증인 채택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는 13일(오늘) 전체회의를 열고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보와 김관진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했다.

문정인 특보는 문재인 정부의 대북 정책 및 전술핵 재배치 문제, 과거 논란이 된 발언에 대한 입장 등을 듣기 위해 자유한국당이 증인으로 요청했다.

김관진 전 실장은 박근혜 정부에서의 개성공단 가동 중단 과정 등을 묻기 위해 더불어민주당이 증인으로 요청했다.

외통위는 또 허영주 스텔라데이지호 실종자가족 공동대표, 신한용 개성공단기업 비상대책위원장, 서균렬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 등을 국정감사 참고인으로 채택했다.
  • 국회 외통위, 문정인·김관진 국정감사 증인 채택
    • 입력 2017.10.13 (14:47)
    • 수정 2017.10.13 (14:48)
    인터넷 뉴스
국회 외통위, 문정인·김관진 국정감사 증인 채택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는 13일(오늘) 전체회의를 열고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보와 김관진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했다.

문정인 특보는 문재인 정부의 대북 정책 및 전술핵 재배치 문제, 과거 논란이 된 발언에 대한 입장 등을 듣기 위해 자유한국당이 증인으로 요청했다.

김관진 전 실장은 박근혜 정부에서의 개성공단 가동 중단 과정 등을 묻기 위해 더불어민주당이 증인으로 요청했다.

외통위는 또 허영주 스텔라데이지호 실종자가족 공동대표, 신한용 개성공단기업 비상대책위원장, 서균렬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 등을 국정감사 참고인으로 채택했다.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