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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제주 소방관 만취 상태로 구급차 운전 ‘입건’
입력 2017.10.13 (14:47) 단신뉴스
현직 소방 공무원이 만취 상태에서 환자가 탄 구급차를 운전했다가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제주도 서귀포경찰서는 서귀포소방서 중문119센터 소속 49살 김모 소방장을 도로교통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오늘 새벽 0시쯤 복통 환자를 119구급차에 태우고 서귀포의료원까지 왕복 운행했다가 음주 운전을 의심한 환자 보호자의 신고로 경찰에 적발됐으며 측정 결과 김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인 0.166%였습니다.
  • 현직 제주 소방관 만취 상태로 구급차 운전 ‘입건’
    • 입력 2017.10.13 (14:47)
    단신뉴스
현직 소방 공무원이 만취 상태에서 환자가 탄 구급차를 운전했다가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제주도 서귀포경찰서는 서귀포소방서 중문119센터 소속 49살 김모 소방장을 도로교통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오늘 새벽 0시쯤 복통 환자를 119구급차에 태우고 서귀포의료원까지 왕복 운행했다가 음주 운전을 의심한 환자 보호자의 신고로 경찰에 적발됐으며 측정 결과 김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인 0.166%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