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스벤 크라머, SNS에 한국어로 “상패 맞아 다친 팬들께 사과”
청동 상패 어떻게 던졌길래 …크라머, 한글로 “팬들께 사과”
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스벤 크라머가 21일 상패를 잘못 던져 한국인 관객 2명을 다치게 한 것...
[영상] “영미!!!!!”…‘안경 선배’ 9년전에도 카리스마 철철
[희귀 영상] ‘안경 선배’ 김은정, 9년 전에도 카리스마 ‘철철’
예선 성적 8승 1패로 4강에 진출한 여자 컬링 대표팀. 이제는 전 세계가 알 정도로 유명해진...

TV엔 없다

프로그램

평창동계올림픽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백운규 장관 “中 사드보복, WTO 제소 가능성 카드로 활용”
입력 2017.10.13 (15:27) | 수정 2017.10.13 (15:29) 인터넷 뉴스
백운규 장관 “中 사드보복, WTO 제소 가능성 카드로 활용”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중국의 사드 보복과 관련한 세계무역기구, WTO 제소 추진 가능성에 대해 여전히 카드로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백 장관은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부 국정감사에서 청와대 대변인이 WTO 제소 가능성을 부인했는데, 제소 가능성을 버렸느냐는 질문에 그렇지 않다며 이같이 답했다.

이어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준비 중이라며 WTO 제소도 분쟁 해결 절차 카드로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제소에 따른 승소 가능성도 살펴야 한다며 북핵 도발 상황과 19차 당 대회를 앞둔 중국과의 전략적 소통도 필요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백 장관은 또 협상을 통해 우리가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으면 제소를 검토해야 하지만 한중 통화 스와프 연장 합의 같은 다른 상황을 다 종합적으로 감안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 백운규 장관 “中 사드보복, WTO 제소 가능성 카드로 활용”
    • 입력 2017.10.13 (15:27)
    • 수정 2017.10.13 (15:29)
    인터넷 뉴스
백운규 장관 “中 사드보복, WTO 제소 가능성 카드로 활용”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중국의 사드 보복과 관련한 세계무역기구, WTO 제소 추진 가능성에 대해 여전히 카드로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백 장관은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부 국정감사에서 청와대 대변인이 WTO 제소 가능성을 부인했는데, 제소 가능성을 버렸느냐는 질문에 그렇지 않다며 이같이 답했다.

이어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준비 중이라며 WTO 제소도 분쟁 해결 절차 카드로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제소에 따른 승소 가능성도 살펴야 한다며 북핵 도발 상황과 19차 당 대회를 앞둔 중국과의 전략적 소통도 필요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백 장관은 또 협상을 통해 우리가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으면 제소를 검토해야 하지만 한중 통화 스와프 연장 합의 같은 다른 상황을 다 종합적으로 감안해야 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