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팀킴’ 덕에 행복했던 11일…값진 은메달로 마무리
‘팀 킴’ 덕에 행복했던 11일…‘카리스마’ 김은정도 눈물
출발부터 세계랭킹 1위 캐나다를 물리쳤다. 영국과 스위스 등 강호를 잇따라 격파했다. 4강에서는 예선전에서...
“고개 들어요” vs “메달이 면죄부?”…김보름에 엇갈린 반응
“고개 들어요” vs “메달이 면죄부?”…김보름에 엇갈린 반응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의 김보름이 24일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매스스타트에서 은메달을...

TV엔 없다

프로그램

평창동계올림픽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음란동영상 인터넷 유포 수천만 원 챙긴 일당 적발
입력 2017.10.13 (16:21) 단신뉴스
광주 서부경찰서는 음란물을 인터넷으로 유통해 수천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29살 김 모 씨 등 5명을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 2014년 9월부터 최근까지 인터넷 파일공유 사이트에 비밀클럽을 만들어 놓고 음란물 3만7천여 편을 유포해 3천500만원 가량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음란동영상 인터넷 유포 수천만 원 챙긴 일당 적발
    • 입력 2017.10.13 (16:21)
    단신뉴스
광주 서부경찰서는 음란물을 인터넷으로 유통해 수천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29살 김 모 씨 등 5명을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 2014년 9월부터 최근까지 인터넷 파일공유 사이트에 비밀클럽을 만들어 놓고 음란물 3만7천여 편을 유포해 3천500만원 가량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