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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전인지·고진영, 2라운드 공동 2위
입력 2017.10.13 (21:36) | 수정 2017.10.13 (21:48)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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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전인지·고진영, 2라운드 공동 2위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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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미국여자프로골프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둘째날, 선두 경쟁이 본격화됐습니다.

박성현은 주춤한 사이, 전인지와 고진영이 공동 2위에 오르며 선두 경쟁에 합류했습니다.

보도에 박현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박성현은 호쾌한 샷으로 갤러리들을 열광시켰습니다.

10번 홀까지 버디 다섯 개를 잡아내며 선두를 지켰습니다.

하지만 13번 홀 보기 이후 주춤했습니다.

퍼팅이 첫날보다 매끄럽지 못했습니다.

18번 홀에서도 1m 남짓 버디 퍼팅을 놓쳐 아쉬웠습니다.

박성현은 3언더파 69타를 쳐 중간합계 9언더파, 공동 2위에 자리했습니다.

전인지는 후반 아홉 개홀에서 버디 6개의 집중력을 보여줬습니다.

올해 5차례나 준우승한 전인지는 공동 2위로 시즌 첫 승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고진영은 17번 홀에서 정확한 칩샷을 선보였습니다.

고진영도 공동 2위에 올라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김지현2은 파3 8번 홀에서 정교한 티샷을 뽐내며 공동 5위를 달렸습니다.

미국인 신인 에인절 인은 일곱 타를 줄이며 9언더파로 깜짝 선두에 나섰습니다.

1라운드에서 무명 선수들과 한 조에 편성돼 푸대접 논란에 휩싸였던 김인경은 복통이 심하다며 2라운드를 앞두고 기권했습니다.

KBS 뉴스 박현철입니다.
  • 박성현·전인지·고진영, 2라운드 공동 2위
    • 입력 2017.10.13 (21:36)
    • 수정 2017.10.13 (21:48)
    뉴스 9
박성현·전인지·고진영, 2라운드 공동 2위
<앵커 멘트>

미국여자프로골프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둘째날, 선두 경쟁이 본격화됐습니다.

박성현은 주춤한 사이, 전인지와 고진영이 공동 2위에 오르며 선두 경쟁에 합류했습니다.

보도에 박현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박성현은 호쾌한 샷으로 갤러리들을 열광시켰습니다.

10번 홀까지 버디 다섯 개를 잡아내며 선두를 지켰습니다.

하지만 13번 홀 보기 이후 주춤했습니다.

퍼팅이 첫날보다 매끄럽지 못했습니다.

18번 홀에서도 1m 남짓 버디 퍼팅을 놓쳐 아쉬웠습니다.

박성현은 3언더파 69타를 쳐 중간합계 9언더파, 공동 2위에 자리했습니다.

전인지는 후반 아홉 개홀에서 버디 6개의 집중력을 보여줬습니다.

올해 5차례나 준우승한 전인지는 공동 2위로 시즌 첫 승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고진영은 17번 홀에서 정확한 칩샷을 선보였습니다.

고진영도 공동 2위에 올라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김지현2은 파3 8번 홀에서 정교한 티샷을 뽐내며 공동 5위를 달렸습니다.

미국인 신인 에인절 인은 일곱 타를 줄이며 9언더파로 깜짝 선두에 나섰습니다.

1라운드에서 무명 선수들과 한 조에 편성돼 푸대접 논란에 휩싸였던 김인경은 복통이 심하다며 2라운드를 앞두고 기권했습니다.

KBS 뉴스 박현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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