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케네디 암살’ 미스터리 풀리나? ‘JFK 파일’ 이번 주 밀봉 해제
‘케네디 암살’ 미스터리 풀리나? ‘JFK 파일’ 이번 주 밀봉 해제
존 F. 케네디 전 대통령의 암살 관련 기밀문서 수천여 건이 이번 주 공개된다. 이번 정보 공개는...
[K스타] 한고은 “최시원 불독, 왜 안락사 논하는지…” SNS글 논란
한고은 “최시원 불독, 왜 안락사 논하는지…” SNS글 논란
영화배우 한고은이 한일관 대표가 최시원 가족의 반려견에 물린 뒤 패혈증으로 숨진 사건과 관련해...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국제유가, ‘이란 핵협정’ 변수 속 강세…WTI 1.7%↑
입력 2017.10.14 (04:51) 인터넷 뉴스
국제유가, ‘이란 핵협정’ 변수 속 강세…WTI 1.7%↑
국제유가는 13일(현지시간) 1%대 강세를 보였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11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배럴당 0.85달러(1.7%) 상승한 51.4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에 따라 WTI는 이번 주 4% 가까운 상승률을 기록했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브렌트유도 같은 시각 0.94달러(1.7%) 오른 57.1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중국의 원유 수요에 대한 기대감이 국제유가를 끌어올렸다. 중국의 지난달 원유수입은 하루평균 9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1~8월 평균치인 하루 850만 배럴을 웃도는 수준이다.

다만 주요 산유국인 이란과 서방 6개국이 체결한 '이란 핵협정'의 운명이 불투명해지면서 국제유가의 변동성을 키웠다.

국제금값은 소폭 올랐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물 금 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8.10달러(0.6%) 상승한 1,304.60달러에 마감했다. 이번 주 기준으로는 2.3% 올랐다.
  • 국제유가, ‘이란 핵협정’ 변수 속 강세…WTI 1.7%↑
    • 입력 2017.10.14 (04:51)
    인터넷 뉴스
국제유가, ‘이란 핵협정’ 변수 속 강세…WTI 1.7%↑
국제유가는 13일(현지시간) 1%대 강세를 보였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11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배럴당 0.85달러(1.7%) 상승한 51.4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에 따라 WTI는 이번 주 4% 가까운 상승률을 기록했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브렌트유도 같은 시각 0.94달러(1.7%) 오른 57.1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중국의 원유 수요에 대한 기대감이 국제유가를 끌어올렸다. 중국의 지난달 원유수입은 하루평균 9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1~8월 평균치인 하루 850만 배럴을 웃도는 수준이다.

다만 주요 산유국인 이란과 서방 6개국이 체결한 '이란 핵협정'의 운명이 불투명해지면서 국제유가의 변동성을 키웠다.

국제금값은 소폭 올랐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물 금 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8.10달러(0.6%) 상승한 1,304.60달러에 마감했다. 이번 주 기준으로는 2.3% 올랐다.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