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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스타] 원빈, 결혼 후 근황…‘푸들 머리스타일’
입력 2017.10.19 (17:04) K-STAR
[K스타] 원빈, 결혼 후 근황…‘푸들 머리스타일’
원빈(40)이 결혼 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파격적인 머리 모양을 하고 모습을 드러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원빈은 지난 18일 강원도 원주의 한 리조트에서 열린 커피 브랜드 행사에 광고모델 자격으로 참석했다. 원빈은 단발펌 헤어스타일에 정중앙에 가르마를 타, 푸들이 연상되는 파격적인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또한, 핑크빛 수트를 완벽하게 소화해 원조 꽃미남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원빈이 모습을 드러낸 후, 인터넷상에 원빈의 모습을 포착한 누리꾼들의 사진이 올라와 많은 사람의 관심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저 머리와 핑크 재킷을 소화하다니 대단하다", "여전히 멋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 원빈은 지난 18일 강원도 원주 한 리조트에서 열린 커피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 원빈은 지난 18일 강원도 원주 한 리조트에서 열린 커피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원빈은 2013년 7월 이나영과 열애를 인정했고, 두 사람은 2015년 5월 강원도 정선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그해 8월 득남했다.

최근 이나영은 영화로 복귀할 계획을 밝혔지만, 원빈은 2010년 '아저씨' 이후 7년째 작품 활동을 쉬고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 원빈은 지난 18일 강원도 원주 한 리조트에서 열린 커피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 원빈은 지난 18일 강원도 원주 한 리조트에서 열린 커피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원빈은 2010년 영화 '아저씨'에 혼자 주연 배우로 출연해 622만 명의 관객을 불러 모아 톱배우로 자리를 굳건히 했지만, 그 후 많은 작품을 고사했다.

원빈은 그동안 영화 '군함도', '부산행', '신과 함께' 등에 출연을 거절했고, 드라마 '태양의 후예', '그 겨울, 바람이 분다'도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원빈 측 관계자는 오늘(19일) "현재 논의 중인 작품은 없다"고 전했다.

K스타 강지수 kbs.kangji@kbs.co.kr
  • [K스타] 원빈, 결혼 후 근황…‘푸들 머리스타일’
    • 입력 2017.10.19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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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스타] 원빈, 결혼 후 근황…‘푸들 머리스타일’
원빈(40)이 결혼 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파격적인 머리 모양을 하고 모습을 드러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원빈은 지난 18일 강원도 원주의 한 리조트에서 열린 커피 브랜드 행사에 광고모델 자격으로 참석했다. 원빈은 단발펌 헤어스타일에 정중앙에 가르마를 타, 푸들이 연상되는 파격적인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또한, 핑크빛 수트를 완벽하게 소화해 원조 꽃미남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원빈이 모습을 드러낸 후, 인터넷상에 원빈의 모습을 포착한 누리꾼들의 사진이 올라와 많은 사람의 관심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저 머리와 핑크 재킷을 소화하다니 대단하다", "여전히 멋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 원빈은 지난 18일 강원도 원주 한 리조트에서 열린 커피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 원빈은 지난 18일 강원도 원주 한 리조트에서 열린 커피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원빈은 2013년 7월 이나영과 열애를 인정했고, 두 사람은 2015년 5월 강원도 정선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그해 8월 득남했다.

최근 이나영은 영화로 복귀할 계획을 밝혔지만, 원빈은 2010년 '아저씨' 이후 7년째 작품 활동을 쉬고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 원빈은 지난 18일 강원도 원주 한 리조트에서 열린 커피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 원빈은 지난 18일 강원도 원주 한 리조트에서 열린 커피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원빈은 2010년 영화 '아저씨'에 혼자 주연 배우로 출연해 622만 명의 관객을 불러 모아 톱배우로 자리를 굳건히 했지만, 그 후 많은 작품을 고사했다.

원빈은 그동안 영화 '군함도', '부산행', '신과 함께' 등에 출연을 거절했고, 드라마 '태양의 후예', '그 겨울, 바람이 분다'도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원빈 측 관계자는 오늘(19일) "현재 논의 중인 작품은 없다"고 전했다.

K스타 강지수 kbs.kangji@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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