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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비서 추행 혐의’ 김준기 전 회장, 2차 소환 불응
입력 2017.10.19 (20:28) | 수정 2017.10.19 (20:32) 인터넷 뉴스
‘여비서 추행 혐의’ 김준기 전 회장, 2차 소환 불응
30대 비서를 성추행한 혐의로 피소된 김준기(73) 동부그룹 전 회장이 2차 경찰 소환 통보에도 출석하지 않기로 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김 전 회장 측이 오늘(19일) '치료 때문에 소환날짜인 20일까지 한국에 들어가기 곤란하니 양해해달라'는 답변을 보냈다"고 밝혔다.

앞서 경찰은 지난 2일과 12일 김 전 회장 측에게 출석할 것을 통보했고, 아무 연락을 받지 못하다가 오늘 소환 불응 답변을 받았다. 경찰은 조만간 3차 출석요구서를 보낼 예정이다.

김 전 회장은 지난 7월 말부터 신병치료차 미국에 체류 중이다. 김 전 회장은 지난달 성추행 혐의로 피소되자 이틀 만에 그룹 회장직과 계열사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났다.
  • ‘여비서 추행 혐의’ 김준기 전 회장, 2차 소환 불응
    • 입력 2017.10.19 (20:28)
    • 수정 2017.10.19 (20:32)
    인터넷 뉴스
‘여비서 추행 혐의’ 김준기 전 회장, 2차 소환 불응
30대 비서를 성추행한 혐의로 피소된 김준기(73) 동부그룹 전 회장이 2차 경찰 소환 통보에도 출석하지 않기로 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김 전 회장 측이 오늘(19일) '치료 때문에 소환날짜인 20일까지 한국에 들어가기 곤란하니 양해해달라'는 답변을 보냈다"고 밝혔다.

앞서 경찰은 지난 2일과 12일 김 전 회장 측에게 출석할 것을 통보했고, 아무 연락을 받지 못하다가 오늘 소환 불응 답변을 받았다. 경찰은 조만간 3차 출석요구서를 보낼 예정이다.

김 전 회장은 지난 7월 말부터 신병치료차 미국에 체류 중이다. 김 전 회장은 지난달 성추행 혐의로 피소되자 이틀 만에 그룹 회장직과 계열사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