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흥진호 “고의로 월북 조업”…처벌 두려워 신고안해
흥진호, 복어 잡으러 고의 월북…“처벌 두려워 신고안해”
지난달 북한 경비정에 나포됐다 엿새만에 풀려난 경주 감포선적의 '391 흥진호'는 고의로 북한 해역에...
이국종 신드롬, 열광하는 이유는…‘외상센터’ 청원 20만 초읽기
이국종 신드롬, 열광하는 이유는…‘외상센터’ 청원도 20만 돌파
이국종 아주대병원 교수와 중증외상센터에 대한 지원 확대를 요청하는 청와대 국민 청원 글이...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인면수심’ 큰아버지…6살 조카 상습 성폭행 징역15년
입력 2017.10.22 (08:29) | 수정 2017.10.22 (08:42) 인터넷 뉴스
‘인면수심’ 큰아버지…6살 조카 상습 성폭행 징역15년
6살 친조카를 수차례에 걸쳐 성폭행하거나 추행한 인면수심의 50대 큰아버지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청주지법 형사11부는 22일(오늘) 성폭력범죄 처벌 특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 된 A(54) 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A 씨에게 20년간 위치 추적 전자장치 부착도 명령했다.

재판부는 "반인륜적 범행으로 어린 나이의 피해자가 입은 정신적 충격과 고통이 상당한대도 자신의 잘못을 전혀 반성하지 않는 점 등을 고려하면 엄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다만 "피고인의 신상정보 공개 및 고지 과정에서 친족 관계의 피해자에게 2차 피해가 우려된다"며 A 씨의 신상정보 공개 및 고지 명령은 허락하지 않았다.

A 씨는 이혼한 남동생의 세 자녀를 돌봐주던 2010년께 막내 조카인 B(당시 6세)양을 약 4년간 6차례에 걸쳐 성폭행하거나 추행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 ‘인면수심’ 큰아버지…6살 조카 상습 성폭행 징역15년
    • 입력 2017.10.22 (08:29)
    • 수정 2017.10.22 (08:42)
    인터넷 뉴스
‘인면수심’ 큰아버지…6살 조카 상습 성폭행 징역15년
6살 친조카를 수차례에 걸쳐 성폭행하거나 추행한 인면수심의 50대 큰아버지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청주지법 형사11부는 22일(오늘) 성폭력범죄 처벌 특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 된 A(54) 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A 씨에게 20년간 위치 추적 전자장치 부착도 명령했다.

재판부는 "반인륜적 범행으로 어린 나이의 피해자가 입은 정신적 충격과 고통이 상당한대도 자신의 잘못을 전혀 반성하지 않는 점 등을 고려하면 엄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다만 "피고인의 신상정보 공개 및 고지 과정에서 친족 관계의 피해자에게 2차 피해가 우려된다"며 A 씨의 신상정보 공개 및 고지 명령은 허락하지 않았다.

A 씨는 이혼한 남동생의 세 자녀를 돌봐주던 2010년께 막내 조카인 B(당시 6세)양을 약 4년간 6차례에 걸쳐 성폭행하거나 추행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