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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브리핑] 콘크리트가 꽝…‘최악 강진’ 530명 사망
입력 2017.11.14 (22:53) | 수정 2017.11.14 (23:10)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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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브리핑] 콘크리트가 꽝…‘최악 강진’ 530명 사망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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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브리핑입니다.

이란과 이라크 국경 지역에서 난 이번 강진은 올 들어 최악의 지진으로 기록될 전망입니다.

이틀 만에 사망자는 530명, 부상자는 8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사무실 집기들이 요동칩니다.

근로자가 놀라 뛰쳐나가고, 자동차만 한 콘크리트 더미들이 마구 굴러떨어집니다.

가옥들은 형체도 없이 뭉개졌고,,

높은 건물들도 폭격 맞은 것처럼 뻥뻥 뚫렸습니다.

집을 잃은 수 만 명이 추위와 여진의 공포에 떨고 있는데요.

현장에선 생존자 소식은 들리지 않고 시신만 늘고 있습니다.

이틀 만에 사망자는 530명을 넘어섰고 부상자는 8천여 명입니다.

올 들어 지진으로 인한 최악의 인명피해입니다.

이란과 이라크 접경 지역은 유라시아 판과 아라비아 판이 자주 충돌하는 곳으로 지각 활동이 잦습니다.

인근에선 5년 전에도 규모 6이 넘는 지진으로 300명 넘게 숨졌고, 올 들어서만 규모 5 이상의 강진이 4차례나 발생했습니다.
  • [글로벌 브리핑] 콘크리트가 꽝…‘최악 강진’ 530명 사망
    • 입력 2017.11.14 (22:53)
    • 수정 2017.11.14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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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브리핑] 콘크리트가 꽝…‘최악 강진’ 530명 사망
글로벌 브리핑입니다.

이란과 이라크 국경 지역에서 난 이번 강진은 올 들어 최악의 지진으로 기록될 전망입니다.

이틀 만에 사망자는 530명, 부상자는 8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사무실 집기들이 요동칩니다.

근로자가 놀라 뛰쳐나가고, 자동차만 한 콘크리트 더미들이 마구 굴러떨어집니다.

가옥들은 형체도 없이 뭉개졌고,,

높은 건물들도 폭격 맞은 것처럼 뻥뻥 뚫렸습니다.

집을 잃은 수 만 명이 추위와 여진의 공포에 떨고 있는데요.

현장에선 생존자 소식은 들리지 않고 시신만 늘고 있습니다.

이틀 만에 사망자는 530명을 넘어섰고 부상자는 8천여 명입니다.

올 들어 지진으로 인한 최악의 인명피해입니다.

이란과 이라크 접경 지역은 유라시아 판과 아라비아 판이 자주 충돌하는 곳으로 지각 활동이 잦습니다.

인근에선 5년 전에도 규모 6이 넘는 지진으로 300명 넘게 숨졌고, 올 들어서만 규모 5 이상의 강진이 4차례나 발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