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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광장] 유리 지붕도 가뿐히…챔피언의 자전거 묘기
입력 2017.11.15 (06:43) 수정 2017.11.15 (06:57)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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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광장] 유리 지붕도 가뿐히…챔피언의 자전거 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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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바퀴만 달린 자전거를 타고 엘리베이터 계단을 가볍게 통과하는 남자!

관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정글처럼 복잡하게 설치된 인공 장애물을 무대 삼아 자전거와 한몸이 된 듯한 묘기를 능수능란하게 소화합니다.

그는 이탈리아 출신의 산악자전거 챔피언 '비토리오 브루몬티'인데요.

지난주에 열린 100년 전통의 '밀라노 모터사이클 쇼'를 기념해 개막 장소인 '피에라 전시장'에서 다채로운 자전거 액션을 선보였습니다.

실내뿐만 아니라 전시장의 울룩불룩한 유리 지붕 위에서도 거침없는 주행을 이어나가는데요.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을 조마조마하게 하는 위치인데도 멀쩡한 도로를 달리는 듯 유유히 자전거를 타는 주인공!

정말 산악자전거 챔피언다운 실력과 배짱이 아닐 수 없네요.

지금까지 <디지털 광장> 이었습니다.
  • [디지털 광장] 유리 지붕도 가뿐히…챔피언의 자전거 묘기
    • 입력 2017.11.15 (06:43)
    • 수정 2017.11.15 (06:57)
    뉴스광장 1부
[디지털 광장] 유리 지붕도 가뿐히…챔피언의 자전거 묘기
뒷바퀴만 달린 자전거를 타고 엘리베이터 계단을 가볍게 통과하는 남자!

관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정글처럼 복잡하게 설치된 인공 장애물을 무대 삼아 자전거와 한몸이 된 듯한 묘기를 능수능란하게 소화합니다.

그는 이탈리아 출신의 산악자전거 챔피언 '비토리오 브루몬티'인데요.

지난주에 열린 100년 전통의 '밀라노 모터사이클 쇼'를 기념해 개막 장소인 '피에라 전시장'에서 다채로운 자전거 액션을 선보였습니다.

실내뿐만 아니라 전시장의 울룩불룩한 유리 지붕 위에서도 거침없는 주행을 이어나가는데요.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을 조마조마하게 하는 위치인데도 멀쩡한 도로를 달리는 듯 유유히 자전거를 타는 주인공!

정말 산악자전거 챔피언다운 실력과 배짱이 아닐 수 없네요.

지금까지 <디지털 광장>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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