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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눈송이 소년’?…中대륙 또 울린 9살 초등생의 사연은
제2의 ‘눈송이 소년’?…中대륙 또 울린 9살 초등생의 사연은
장애 때문에 몸이 불편한 오빠를 업고서 학교에 다니는 9살 중국 소녀가 있습니다. 어린 나이임에도 늘 오빠 곁에 남아 오빠를 돕겠다는 기특한 소녀의 마음이 대륙에
콜롬비아 ‘건설중 도로’ 붕괴 순간…순식간에 280m 아래로
[영상]한순간에 ‘와르르’…높이 280m ‘산악 다리’ 붕괴 순간
지난 15일 남미 콜롬비아에서 일어난 산악 고속도로 다리 붕괴 순간의 화면이 입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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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배우 주호성, 연극 ‘아내의 서랍’ 출연
입력 2017.11.15 (07:36) | 수정 2017.11.16 (13:34)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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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배우 주호성, 연극 ‘아내의 서랍’ 출연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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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나라 씨의 아버지로도 알려진 배우 주호성 씨가 오는 22일 개막하는 연극 '아내의 서랍'에 출연합니다.

'아내의 서랍'은 은퇴한 중산층 부부의 삶을 그린 작품으로 주호성 씨는 정년퇴직한 가장 채만식 역을 맡았습니다.

2016년 3월, 1인극 '빨간 피터'를 끝으로 공식적인 연기 활동이 없었던 주호성 씨는 이로써 약 20개월 만에 다시 무대에 오를 예정인데요,

특히 이번 작품은 인기 극작가 김태수 씨가 기획 단계부터 주호성 씨를 염두에 두고 집필한 것으로 알려져 맞춤 옷을 입은 듯한 주호성 씨의 연기가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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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광장] 배우 주호성, 연극 ‘아내의 서랍’ 출연
    • 입력 2017.11.15 (07:36)
    • 수정 2017.11.16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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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배우 주호성, 연극 ‘아내의 서랍’ 출연
배우 장나라 씨의 아버지로도 알려진 배우 주호성 씨가 오는 22일 개막하는 연극 '아내의 서랍'에 출연합니다.

'아내의 서랍'은 은퇴한 중산층 부부의 삶을 그린 작품으로 주호성 씨는 정년퇴직한 가장 채만식 역을 맡았습니다.

2016년 3월, 1인극 '빨간 피터'를 끝으로 공식적인 연기 활동이 없었던 주호성 씨는 이로써 약 20개월 만에 다시 무대에 오를 예정인데요,

특히 이번 작품은 인기 극작가 김태수 씨가 기획 단계부터 주호성 씨를 염두에 두고 집필한 것으로 알려져 맞춤 옷을 입은 듯한 주호성 씨의 연기가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