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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록의 연기자 주호성, 힐링연극 <아내의 서랍>
입력 2017.11.15 (10:34) | 수정 2017.11.15 (10:35) TV특종

배우 주호성이 힐링 연극 <아내의 서랍>으로 1년 반 만에 무대에 복귀한다.

힐링 연극 <아내의 서랍>은 격동기를 거치며 오늘날의 대한민국을 건설한 60대 중후반의 은퇴한 중산층 부부가 겪게 되는 사랑과 믿음에 관한 이야기. 김태수 작가가 요즘 시대를 반영, 특유의 언어미학적인 대화술과 능란한 극작술로 극화한 2인극이다.

배우 주호성은 힐링 연극 <아내의 서랍>에서 시청 기획조정실, 5급 사무관으로 정년퇴직한 채만식 역을 맡아 47년 동안 연극 무대에서 다져온 묵직한 연기력으로 열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주호성은 이번 작품에서 아내 유영실 역을 맡은 배우 김순이와 부부호흡을 맞춘다. 두 사람은 한 부부가 단순히 사랑이란 감정을 넘어 서로 배려와 책임을 다하고, 일생을 함께 하는 과정을 통해 ‘믿음’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의미심장한 주제를 그려낸다.

주호성은 1969년 데뷔 이후 성우, 연극배우, 연극연출, 영화제작, 영화감독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맹활약을 펼쳐왔던 터. 2016년 3월에는 모노드라마 <빨간 피터>를 통해 연출은 물론 배우로 무대에 올라 전회 매진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던 바 있다.

1년 반 만에 무대로 복귀한 주호성의 출연작 <아내의 서랍>은 오는 11월 22일부터 2018년 1월 14일까지 대학로 소극장 ‘명작극장’에서 공연된다.
  • 관록의 연기자 주호성, 힐링연극 <아내의 서랍>
    • 입력 2017.11.15 (10:34)
    • 수정 2017.11.15 (10:35)
    TV특종

배우 주호성이 힐링 연극 <아내의 서랍>으로 1년 반 만에 무대에 복귀한다.

힐링 연극 <아내의 서랍>은 격동기를 거치며 오늘날의 대한민국을 건설한 60대 중후반의 은퇴한 중산층 부부가 겪게 되는 사랑과 믿음에 관한 이야기. 김태수 작가가 요즘 시대를 반영, 특유의 언어미학적인 대화술과 능란한 극작술로 극화한 2인극이다.

배우 주호성은 힐링 연극 <아내의 서랍>에서 시청 기획조정실, 5급 사무관으로 정년퇴직한 채만식 역을 맡아 47년 동안 연극 무대에서 다져온 묵직한 연기력으로 열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주호성은 이번 작품에서 아내 유영실 역을 맡은 배우 김순이와 부부호흡을 맞춘다. 두 사람은 한 부부가 단순히 사랑이란 감정을 넘어 서로 배려와 책임을 다하고, 일생을 함께 하는 과정을 통해 ‘믿음’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의미심장한 주제를 그려낸다.

주호성은 1969년 데뷔 이후 성우, 연극배우, 연극연출, 영화제작, 영화감독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맹활약을 펼쳐왔던 터. 2016년 3월에는 모노드라마 <빨간 피터>를 통해 연출은 물론 배우로 무대에 올라 전회 매진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던 바 있다.

1년 반 만에 무대로 복귀한 주호성의 출연작 <아내의 서랍>은 오는 11월 22일부터 2018년 1월 14일까지 대학로 소극장 ‘명작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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