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단독] 이학수, ‘MB측 대납 요구’ 자수서…“이건희 승인” 진술
[단독] ‘이건희 그림자’ 이학수의 ‘MB-삼성 뒷거래’ 내막 고백
다스의 소송비 대납 혐의를 받고 있는 이학수 전 삼성그룹 부회장이 '청와대의 지시로 대납했다'는...
최민정 “두 번 눈물은 없다”…‘금빛 질주’는 이제 시작!
최민정 “두 번 눈물은 없다”…‘금빛 질주’는 이제 시작!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이 12년 만에 설욕에 성공했다. 쇼트트랙 1,500m 경기는 우리나라 대표팀의 주력 경기였지만, 그에 비해 올림픽 금메달 사냥은 쉽지 않았다. 2010 밴쿠버

TV엔 없다

프로그램

평창동계올림픽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JSA 귀순’ 병사 2차 수술 중…“손상된 조직 절제”
입력 2017.11.15 (11:00) | 수정 2017.11.15 (11:03) 인터넷 뉴스
‘JSA 귀순’ 병사 2차 수술 중…“손상된 조직 절제”
총상을 입은 채 귀순해 경기 수원 아주대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는 북한군 병사가 오늘 오전 2차 수술을 받고 있다.

수술은 이국종 교수의 집도로 오전 9시 30분 시작됐으며 3시간 가량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귀순병사는 지난 13일 오후 3시 31분께 귀순 과정에서 북한군의 총격을 받아 팔꿈치와 어깨, 복부 등에 5∼6군데 총상을 입고 아주대병원으로 옮겨져 5시간 넘게 수술을 받았다.

그러나 장기 손상이 심해 개복 상태에서 생명유지장치에 의존한 채 사경을 헤매고 있다.

아주대병원 관계자는 "2차 수술은 정형외과적 수술로, 손상된 조직 절제가 이뤄질 것"이라며 "다만 긴급수술은 아니다. 환자의 상태가 급변하지는 않았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수술이 끝나면 집도의인 이국종 교수가 수술결과 및 환자 상태에 대해 브리핑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 ‘JSA 귀순’ 병사 2차 수술 중…“손상된 조직 절제”
    • 입력 2017.11.15 (11:00)
    • 수정 2017.11.15 (11:03)
    인터넷 뉴스
‘JSA 귀순’ 병사 2차 수술 중…“손상된 조직 절제”
총상을 입은 채 귀순해 경기 수원 아주대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는 북한군 병사가 오늘 오전 2차 수술을 받고 있다.

수술은 이국종 교수의 집도로 오전 9시 30분 시작됐으며 3시간 가량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귀순병사는 지난 13일 오후 3시 31분께 귀순 과정에서 북한군의 총격을 받아 팔꿈치와 어깨, 복부 등에 5∼6군데 총상을 입고 아주대병원으로 옮겨져 5시간 넘게 수술을 받았다.

그러나 장기 손상이 심해 개복 상태에서 생명유지장치에 의존한 채 사경을 헤매고 있다.

아주대병원 관계자는 "2차 수술은 정형외과적 수술로, 손상된 조직 절제가 이뤄질 것"이라며 "다만 긴급수술은 아니다. 환자의 상태가 급변하지는 않았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수술이 끝나면 집도의인 이국종 교수가 수술결과 및 환자 상태에 대해 브리핑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