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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부터 사랑의 열매 연말연시 이웃돕기 모금
입력 2017.11.15 (11:21) 수정 2017.11.15 (11:29) 인터넷 뉴스
20일부터 사랑의 열매 연말연시 이웃돕기 모금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하고 연말연시 이웃돕기 행사인 '희망 2018 나눔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내년 1월 31일까지 73일간 전국 17개 시·도 모금회 지회에서 일제히 진행된다.

올해 캠페인 모금 목표액은 3천994억 원으로 지난해 모금액 3천915억 원보다 2% 높은 액수다. 목표액의 1%가 모금될 때마다 사랑의 온도탑 수은주는 1도씩 올라간다. 지난해는 108.1도를 기록했다.

모금회는 올해 캠페인 구호를 '나눔으로 행복한 나라'로 정했다. 나눔의 상징인 사랑의 열매를 두 손으로 감싸 안은 모양으로 엠블럼을 바꿔 따뜻하고 행복한 나라를 향한 바람을 형상화했다.

기부는 ARS 전화(☎ 060-700-1212∼한 통당 3천 원), 문자메시지(#9004·문자당 2천 원), 신용카드 포인트, 사랑의 열매 로고가 붙은 물품을 소비자가 사면 판매가 일부가 자동으로 기부되는 '나눔상품' 구매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 20일부터 사랑의 열매 연말연시 이웃돕기 모금
    • 입력 2017.11.15 (11:21)
    • 수정 2017.11.15 (11:29)
    인터넷 뉴스
20일부터 사랑의 열매 연말연시 이웃돕기 모금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하고 연말연시 이웃돕기 행사인 '희망 2018 나눔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내년 1월 31일까지 73일간 전국 17개 시·도 모금회 지회에서 일제히 진행된다.

올해 캠페인 모금 목표액은 3천994억 원으로 지난해 모금액 3천915억 원보다 2% 높은 액수다. 목표액의 1%가 모금될 때마다 사랑의 온도탑 수은주는 1도씩 올라간다. 지난해는 108.1도를 기록했다.

모금회는 올해 캠페인 구호를 '나눔으로 행복한 나라'로 정했다. 나눔의 상징인 사랑의 열매를 두 손으로 감싸 안은 모양으로 엠블럼을 바꿔 따뜻하고 행복한 나라를 향한 바람을 형상화했다.

기부는 ARS 전화(☎ 060-700-1212∼한 통당 3천 원), 문자메시지(#9004·문자당 2천 원), 신용카드 포인트, 사랑의 열매 로고가 붙은 물품을 소비자가 사면 판매가 일부가 자동으로 기부되는 '나눔상품' 구매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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