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단독] 이학수, ‘MB측 대납 요구’ 자수서…“이건희 승인” 진술
[단독] ‘이건희 그림자’ 이학수의 ‘MB-삼성 뒷거래’ 내막 고백
다스의 소송비 대납 혐의를 받고 있는 이학수 전 삼성그룹 부회장이 '청와대의 지시로 대납했다'는...
최민정 “두 번 눈물은 없다”…‘금빛 질주’는 이제 시작!
최민정 “두 번 눈물은 없다”…‘금빛 질주’는 이제 시작!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이 12년 만에 설욕에 성공했다. 쇼트트랙 1,500m 경기는 우리나라 대표팀의 주력 경기였지만, 그에 비해 올림픽 금메달 사냥은 쉽지 않았다. 2010 밴쿠버

TV엔 없다

프로그램

평창동계올림픽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경찰, 대림산업 압수수색…전현직 임원 배임수재 혐의 수사
입력 2017.11.15 (11:36) | 수정 2017.11.15 (11:42) 인터넷 뉴스
경찰, 대림산업 압수수색…전현직 임원 배임수재 혐의 수사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대림산업 전현직 임직원들의 배임수재 혐의와 관련, 오늘(15일) 서울 종로구 대림산업 본사를 압수수색하고 있다.

경찰은 지난 2011년부터 2014년까지 대림산업 전현직 임직원들이 하청업체로부터 토목공사 추가 수주와 공사비 허위 증액 등 부정한 청탁과 함께 수억원을 받은 정황을 포착, 올해 9월 말부터 수사를 진행해 왔다.

경찰은 전현직 직원들에 대한 감사·인사자료와 관련자 컴퓨터 하드디스크, 다이어리 등을 확보해 사실관계를 확인할 계획이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 경찰, 대림산업 압수수색…전현직 임원 배임수재 혐의 수사
    • 입력 2017.11.15 (11:36)
    • 수정 2017.11.15 (11:42)
    인터넷 뉴스
경찰, 대림산업 압수수색…전현직 임원 배임수재 혐의 수사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대림산업 전현직 임직원들의 배임수재 혐의와 관련, 오늘(15일) 서울 종로구 대림산업 본사를 압수수색하고 있다.

경찰은 지난 2011년부터 2014년까지 대림산업 전현직 임직원들이 하청업체로부터 토목공사 추가 수주와 공사비 허위 증액 등 부정한 청탁과 함께 수억원을 받은 정황을 포착, 올해 9월 말부터 수사를 진행해 왔다.

경찰은 전현직 직원들에 대한 감사·인사자료와 관련자 컴퓨터 하드디스크, 다이어리 등을 확보해 사실관계를 확인할 계획이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