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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상습 추행’ 70대 아동안전 지킴이 실형 선고
입력 2017.11.15 (13:20) 단신뉴스
'아동 안전 지킴이'로 일하면서 어린이들을 상습 추행한 70대에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춘천지방법원 형사 2부는 13살 미만 미성년자를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70대 남성에게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신상 정보 3년 공개를 명령했습니다.

이 70대 할아버지는 지난해 3월부터 지난 5월까지 '아동 안전 지킴이'로 활동하면서 춘천 모 초등학교 인근 공원 등에서 9살 여자 아이를 강제로 껴안는 등 아동 3명을 여러 차례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아동 상습 추행’ 70대 아동안전 지킴이 실형 선고
    • 입력 2017.11.15 (13:20)
    단신뉴스
'아동 안전 지킴이'로 일하면서 어린이들을 상습 추행한 70대에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춘천지방법원 형사 2부는 13살 미만 미성년자를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70대 남성에게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신상 정보 3년 공개를 명령했습니다.

이 70대 할아버지는 지난해 3월부터 지난 5월까지 '아동 안전 지킴이'로 활동하면서 춘천 모 초등학교 인근 공원 등에서 9살 여자 아이를 강제로 껴안는 등 아동 3명을 여러 차례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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