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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문화재청 “첨성대·석굴암 육안상 이상 없어…피해 파악중”
입력 2017.11.15 (15:08) 수정 2017.11.15 (15:29) 인터넷 뉴스
15일 포항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했으나 경주 첨성대와 석굴암은 육안상 이상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문화재청은 "첨성대, 석굴암, 월성, 쪽샘지구, 분황사에서는 특별한 이상이 확인되지 않았으며 포항과 경주, 안동, 영덕, 영천, 청송 등지에서 문화재 피해 사례가 있는지 파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국립경주박물관도 유물에 별다른 이상은 없다고 밝혔다.
  • [속보] 문화재청 “첨성대·석굴암 육안상 이상 없어…피해 파악중”
    • 입력 2017.11.15 (15:08)
    • 수정 2017.11.15 (15:29)
    인터넷 뉴스
15일 포항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했으나 경주 첨성대와 석굴암은 육안상 이상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문화재청은 "첨성대, 석굴암, 월성, 쪽샘지구, 분황사에서는 특별한 이상이 확인되지 않았으며 포항과 경주, 안동, 영덕, 영천, 청송 등지에서 문화재 피해 사례가 있는지 파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국립경주박물관도 유물에 별다른 이상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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