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단독] 이학수, ‘MB측 대납 요구’ 자수서…“이건희 승인” 진술
[단독] ‘이건희 그림자’ 이학수의 ‘MB-삼성 뒷거래’ 내막 고백
다스의 소송비 대납 혐의를 받고 있는 이학수 전 삼성그룹 부회장이 '청와대의 지시로 대납했다'는...
최민정 “두 번 눈물은 없다”…‘금빛 질주’는 이제 시작!
최민정 “두 번 눈물은 없다”…‘금빛 질주’는 이제 시작!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이 12년 만에 설욕에 성공했다. 쇼트트랙 1,500m 경기는 우리나라 대표팀의 주력 경기였지만, 그에 비해 올림픽 금메달 사냥은 쉽지 않았다. 2010 밴쿠버

TV엔 없다

프로그램

평창동계올림픽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전병헌 “사실 규명 없는 사퇴 풍토 옳은 지 고민”
입력 2017.11.15 (17:04) | 수정 2017.11.15 (17:06) 인터넷 뉴스
전병헌 “사실 규명 없는 사퇴 풍토 옳은 지 고민”
전병헌 정무수석은 15일(오늘) 검찰의 소환조사 방침에 대해 "대통령께 누를 끼치게 돼 참으로 송구스럽다"고 말했다.

전 수석은 이날 청와대 출입기자들에게 돌린 입장문에서 이같이 말하고 "한편으론 사실규명도 없이 사퇴부터 해야 하는 풍토가 옳은 것인지에 대한 고민도 있다"고 밝혔다.

전 수석은 "그 동안 여러 억측보도로 참담한 심정이었다. 언제라도 내 발로 가서 소명하고 싶은 심정이었다"며 "언제든지 나가서 소명할 준비가 돼 있다. 검찰의 공정한 조사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 전병헌 “사실 규명 없는 사퇴 풍토 옳은 지 고민”
    • 입력 2017.11.15 (17:04)
    • 수정 2017.11.15 (17:06)
    인터넷 뉴스
전병헌 “사실 규명 없는 사퇴 풍토 옳은 지 고민”
전병헌 정무수석은 15일(오늘) 검찰의 소환조사 방침에 대해 "대통령께 누를 끼치게 돼 참으로 송구스럽다"고 말했다.

전 수석은 이날 청와대 출입기자들에게 돌린 입장문에서 이같이 말하고 "한편으론 사실규명도 없이 사퇴부터 해야 하는 풍토가 옳은 것인지에 대한 고민도 있다"고 밝혔다.

전 수석은 "그 동안 여러 억측보도로 참담한 심정이었다. 언제라도 내 발로 가서 소명하고 싶은 심정이었다"며 "언제든지 나가서 소명할 준비가 돼 있다. 검찰의 공정한 조사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