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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눈송이 소년’?…中대륙 또 울린 9살 초등생의 사연은
제2의 ‘눈송이 소년’?…中대륙 또 울린 9살 초등생의 사연은
장애 때문에 몸이 불편한 오빠를 업고서 학교에 다니는 9살 중국 소녀가 있습니다. 어린 나이임에도 늘 오빠 곁에 남아 오빠를 돕겠다는 기특한 소녀의 마음이 대륙에
콜롬비아 ‘건설중 도로’ 붕괴 순간…순식간에 280m 아래로
[영상]한순간에 ‘와르르’…높이 280m ‘산악 다리’ 붕괴 순간
지난 15일 남미 콜롬비아에서 일어난 산악 고속도로 다리 붕괴 순간의 화면이 입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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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브리핑] “제발 날 놓아줘” 갯벌에 빠진 여성
입력 2017.11.15 (20:48) | 수정 2017.11.15 (20:55)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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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브리핑] “제발 날 놓아줘” 갯벌에 빠진 여성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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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날 놓아줘~ 놓으란 말야~" 여성의 발목을 잡은 건? 바로 갯벌 진흙입니다.

'비키'라는 이 여성은요.

스코틀랜드의 해안으로 반려견과 산책을 나갔다가, 갯벌에 발이 빠져 옴짝달싹 못하게 됐는데요.

한발짝 빼볼까? 애쓰다가,

설살가상~ 뒤로 발라당 넘어지고 맙니다.

온몸은 순식간에 진흙 범벅이 됐지만 피부미용에는 좋다고 하니까 너무 상심하지 마세요~
  • [글로벌24 브리핑] “제발 날 놓아줘” 갯벌에 빠진 여성
    • 입력 2017.11.15 (20:48)
    • 수정 2017.11.15 (20:55)
    글로벌24
[글로벌24 브리핑] “제발 날 놓아줘” 갯벌에 빠진 여성
"제발 날 놓아줘~ 놓으란 말야~" 여성의 발목을 잡은 건? 바로 갯벌 진흙입니다.

'비키'라는 이 여성은요.

스코틀랜드의 해안으로 반려견과 산책을 나갔다가, 갯벌에 발이 빠져 옴짝달싹 못하게 됐는데요.

한발짝 빼볼까? 애쓰다가,

설살가상~ 뒤로 발라당 넘어지고 맙니다.

온몸은 순식간에 진흙 범벅이 됐지만 피부미용에는 좋다고 하니까 너무 상심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