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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땅 평창…韓 쇼트트랙, 최고 성적 다짐
입력 2017.11.15 (20:57) | 수정 2017.11.15 (21:10)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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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땅 평창…韓 쇼트트랙, 최고 성적 다짐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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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쇼트트랙 대표팀이 내년 평창올림픽에서 새 역사에 도전합니다.

지난 세 차례 월드컵에서 세계 최강임을 확인한 대표팀은 최고 성적을 약속했습니다.

박현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월드컵을 앞둔 쇼트트랙 대표팀의 각오는 대단합니다.

안방에서 열리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데다, 실전 경험의 중요한 무대기 때문입니다.

대표팀은 지난 세 차례 월드컵 에서 세계최강을 입증했습니다.

1차 대회에서 금메달 6개를 따내는 등 전체 금메달의 절반인 12개를 휩쓸었습니다.

한 대회에 금메달 네 개꼴입니다.

<인터뷰> 김선태(쇼트트랙 대표팀 감독) : "1·2·3차 대회를 통해서 부족했던 걸 얼마나 보완했는지 그리고 앞으로 우리가 보완해야 할 게 어떤 것인지 확인하는 대회입니다."

여자팀은 쌍두마차 최민정과 심석희가 건재를 과시하며 경쟁자들을 압도했습니다.

소치에서 노메달로 부진했던 남자팀은 임효준과 황대헌이 세대교체를 성공적으로 이끌면서 여자팀에 버금가는 성적을 냈습니다.

<인터뷰> 임효준(쇼트트랙 국가대표) : "기대를 많이 하실 것 같은데 저희도 최선을 다해서 경기에 임한다면 좋은 성적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쇼트트랙은 한국 선수단의 대표적인 효자종목입니다.

대표팀은 2006년 토리노에서 금메달 여섯 개의 역대 최고 성적을 넘어 새로운 역사를 만들겠다고 자신했습니다.

KBS 뉴스 박현철입니다.
  • 약속의 땅 평창…韓 쇼트트랙, 최고 성적 다짐
    • 입력 2017.11.15 (20:57)
    • 수정 2017.11.15 (21:10)
    뉴스 9
약속의 땅 평창…韓 쇼트트랙, 최고 성적 다짐
<앵커 멘트>

쇼트트랙 대표팀이 내년 평창올림픽에서 새 역사에 도전합니다.

지난 세 차례 월드컵에서 세계 최강임을 확인한 대표팀은 최고 성적을 약속했습니다.

박현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월드컵을 앞둔 쇼트트랙 대표팀의 각오는 대단합니다.

안방에서 열리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데다, 실전 경험의 중요한 무대기 때문입니다.

대표팀은 지난 세 차례 월드컵 에서 세계최강을 입증했습니다.

1차 대회에서 금메달 6개를 따내는 등 전체 금메달의 절반인 12개를 휩쓸었습니다.

한 대회에 금메달 네 개꼴입니다.

<인터뷰> 김선태(쇼트트랙 대표팀 감독) : "1·2·3차 대회를 통해서 부족했던 걸 얼마나 보완했는지 그리고 앞으로 우리가 보완해야 할 게 어떤 것인지 확인하는 대회입니다."

여자팀은 쌍두마차 최민정과 심석희가 건재를 과시하며 경쟁자들을 압도했습니다.

소치에서 노메달로 부진했던 남자팀은 임효준과 황대헌이 세대교체를 성공적으로 이끌면서 여자팀에 버금가는 성적을 냈습니다.

<인터뷰> 임효준(쇼트트랙 국가대표) : "기대를 많이 하실 것 같은데 저희도 최선을 다해서 경기에 임한다면 좋은 성적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쇼트트랙은 한국 선수단의 대표적인 효자종목입니다.

대표팀은 2006년 토리노에서 금메달 여섯 개의 역대 최고 성적을 넘어 새로운 역사를 만들겠다고 자신했습니다.

KBS 뉴스 박현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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