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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이 ‘흔들’ 신고 빗발…부상자 50여 명 ISSUE
입력 2017.11.15 (21:04) | 수정 2017.11.15 (21:20)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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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이 ‘흔들’ 신고 빗발…부상자 50여 명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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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이번 지진은 경북 포항지역 뿐 아니라, 남한 전 지역에서 진동을 느낄만큼 규모가 컸습니다.

지진 문의와 신고도 전국에서 8천 건이 넘었습니다.

박상용 기자입니다.

<리포트>

대구시내에 설치된 CCTV 화면이 심하게 흔들립니다.

같은 시각 부산에서도 건물이 흔들릴 정도의 강한 진동이 감지됩니다.

충북 청주에서도 수업 중이던 초등학생들이 운동장으로 긴급 대피했습니다.

진동은 서울과 수도권에서도 감지됐습니다.

인천의 한 아파트. 싱크대에 걸어놓은 주방 기구가 흔들립니다.

이번 지진으로 인한 최대 진도는 포항을 중심으로 경북지역이 6 으로 기록됐습니다.

무거운 가구가 움직이고 벽이 무너질 정도의 흔들림으로 모든 사람이 느낄 정도의 강한 진동입니다.

경북과 인접한 강원과 경남, 대구, 부산, 울산, 그리고 충북 일부지역에서 진도 4를 기록했습니다.

그릇과 창문이 흔들려 실내에서 많은 사람이 느낄 정돕니다.

그외 서울과 수도권, 전남북, 그리고 제주도까지 지진의 진동이 감지됐습니다.

<녹취> 이미선(기상청 지진화산센터장) : "남한의 전 지역에서 흔들림이 감지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때문에 처음 지진이 발생한 오후 2시 반부터 전국에서 119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여진이 계속 이어지면서 신고 건수가 8천 건을 넘었습니다.

포항 현지에서는 중상자를 포함해 부상자가 50여 명에 이른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KBS 뉴스 박상용입니다.
  • 전국이 ‘흔들’ 신고 빗발…부상자 50여 명
    • 입력 2017.11.15 (21:04)
    • 수정 2017.11.15 (21:20)
    뉴스 9
전국이 ‘흔들’ 신고 빗발…부상자 50여 명
<앵커 멘트>

이번 지진은 경북 포항지역 뿐 아니라, 남한 전 지역에서 진동을 느낄만큼 규모가 컸습니다.

지진 문의와 신고도 전국에서 8천 건이 넘었습니다.

박상용 기자입니다.

<리포트>

대구시내에 설치된 CCTV 화면이 심하게 흔들립니다.

같은 시각 부산에서도 건물이 흔들릴 정도의 강한 진동이 감지됩니다.

충북 청주에서도 수업 중이던 초등학생들이 운동장으로 긴급 대피했습니다.

진동은 서울과 수도권에서도 감지됐습니다.

인천의 한 아파트. 싱크대에 걸어놓은 주방 기구가 흔들립니다.

이번 지진으로 인한 최대 진도는 포항을 중심으로 경북지역이 6 으로 기록됐습니다.

무거운 가구가 움직이고 벽이 무너질 정도의 흔들림으로 모든 사람이 느낄 정도의 강한 진동입니다.

경북과 인접한 강원과 경남, 대구, 부산, 울산, 그리고 충북 일부지역에서 진도 4를 기록했습니다.

그릇과 창문이 흔들려 실내에서 많은 사람이 느낄 정돕니다.

그외 서울과 수도권, 전남북, 그리고 제주도까지 지진의 진동이 감지됐습니다.

<녹취> 이미선(기상청 지진화산센터장) : "남한의 전 지역에서 흔들림이 감지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때문에 처음 지진이 발생한 오후 2시 반부터 전국에서 119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여진이 계속 이어지면서 신고 건수가 8천 건을 넘었습니다.

포항 현지에서는 중상자를 포함해 부상자가 50여 명에 이른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KBS 뉴스 박상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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