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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봉순] “털 뭉치, 너 왜 이렇게 탐나는고양”
입력 2017.11.18 (12:01) 고봉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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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봉순] “털 뭉치, 너 왜 이렇게 탐나는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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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털 뭉치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인가 봅니다.

주인이 털 뭉치를 보여줬다가 숨기자, 이불 속에 숨어있던 고양이가 이불 밖으로 몸을 쭉 내밉니다. 그 후로도 고양이는 주인이 털 뭉치를 보여줄 때면 이불 속에 숨고, 털 뭉치를 감추면 이불 밖으로 몸을 내밀기를 반복하는데요. 결국, 고양이는 털 뭉치의 유혹을 참지 못하고 이불 밖으로 뛰쳐나옵니다.

영상 보시죠.
  • [고봉순] “털 뭉치, 너 왜 이렇게 탐나는고양”
    • 입력 2017.11.18 (12:01)
    고봉순
[고봉순] “털 뭉치, 너 왜 이렇게 탐나는고양”
고양이와 털 뭉치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인가 봅니다.

주인이 털 뭉치를 보여줬다가 숨기자, 이불 속에 숨어있던 고양이가 이불 밖으로 몸을 쭉 내밉니다. 그 후로도 고양이는 주인이 털 뭉치를 보여줄 때면 이불 속에 숨고, 털 뭉치를 감추면 이불 밖으로 몸을 내밀기를 반복하는데요. 결국, 고양이는 털 뭉치의 유혹을 참지 못하고 이불 밖으로 뛰쳐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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