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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스타] ‘더 유닛’ 준, 연습하다 응급실행…깁스한 채 무대 올라
입력 2017.11.18 (17:25) | 수정 2017.11.21 (19:27) K-STAR
[K스타] ‘더 유닛’ 준, 연습하다 응급실행…깁스한 채 무대 올라
KBS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그룹 유키스의 멤버 준이 연습 중 부상을 당해 깁스한 채로 무대에 섰다.

KBS 측이 네이버 TV 캐스트 등을 통해 오늘(18일) 선공개한 영상에는 그룹 유키스의 멤버 준이 깁스한 채 자신이 속한 초록팀의 멤버들과 함께 무대에 섰다. 심사위원이자 멘토인 가수 비가 "발이 왜 그러냐"고 묻자 준은 "연습하다가 발목이 돌아가서 인대가 좀 늘어났다"고 말했다.

이에 비가 걱정스러운 목소리로 "괜히 오늘 무리했다가 또 많이 더 많이 다치면…"이라며 말을 잇지 못하자 준은 "정말 하고 싶다. 저희가 너무 열심히 준비를 해서 너무 하고 싶어서 무대에 섰다."고 말했다.

사진 출처 : KBS사진 출처 : KBS

준은 '더 유닛'의 첫 번째 미션에서 초록팀에 소속됐다. 실력 평가에서 높은 등급인 '슈퍼부트'를 받은 준은 초록팀에서 유일하게 높은 등급을 받은 팀원으로 실질적인 팀 리더였다. 다른 팀원들은 제일 낮은 등급인 0부트나 1부트를 받았다. 준은 초록팀 팀원들에게 안무를 차근차근 알려줬고, 팀원들은 "준이 있어서 정말 다행"이라며 힘을 내는 상황이었다.

한창 연습을 하는데 준이 춤을 추다가 "발목이 돌아간 거 같다."며 바닥에 주저앉았다. 준은 너무 아프다며 고통을 호소했다. 준의 발이 심하게 부어오르자 준은 응급실로 이송됐다.

준이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응급실에 실려가자 초록팀 전체는 혼란스러워했다. 팀원 희도는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 것 같았다."고도 했다.

사진 출처 : KBS사진 출처 : KBS

우여곡절 끝에 초록팀은 준과 함께 무대위에 섰다. 준이 무사히 무대를 마칠 수 있을지 팬들의 걱정과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준이 속한 초록팀의 무대는 오늘(18일) 밤 9시 15분 KBS 2TV '더 유닛'에서 공개된다. 이날 각팀은 '더 유닛' 홍보 뮤직비디오인 '마이 턴'의 주인공이 되기 위한 경연을 펼친다.

'더 유닛'은 데뷔를 했지만, 마음껏 꿈을 펼칠 기회가 없었던 전·현직 아이돌 그룹 멤버들의 가치와 잠재력을 재조명하는 프로그램으로, 최종적으로 뽑힌 남녀 각각 9명에게는 아이돌 '유닛'으로 활동할 기회가 주어진다.

K스타 강지수 kbs.kangji@kbs.co.kr
  • [K스타] ‘더 유닛’ 준, 연습하다 응급실행…깁스한 채 무대 올라
    • 입력 2017.11.18 (17:25)
    • 수정 2017.11.21 (19:27)
    K-STAR
[K스타] ‘더 유닛’ 준, 연습하다 응급실행…깁스한 채 무대 올라
KBS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그룹 유키스의 멤버 준이 연습 중 부상을 당해 깁스한 채로 무대에 섰다.

KBS 측이 네이버 TV 캐스트 등을 통해 오늘(18일) 선공개한 영상에는 그룹 유키스의 멤버 준이 깁스한 채 자신이 속한 초록팀의 멤버들과 함께 무대에 섰다. 심사위원이자 멘토인 가수 비가 "발이 왜 그러냐"고 묻자 준은 "연습하다가 발목이 돌아가서 인대가 좀 늘어났다"고 말했다.

이에 비가 걱정스러운 목소리로 "괜히 오늘 무리했다가 또 많이 더 많이 다치면…"이라며 말을 잇지 못하자 준은 "정말 하고 싶다. 저희가 너무 열심히 준비를 해서 너무 하고 싶어서 무대에 섰다."고 말했다.

사진 출처 : KBS사진 출처 : KBS

준은 '더 유닛'의 첫 번째 미션에서 초록팀에 소속됐다. 실력 평가에서 높은 등급인 '슈퍼부트'를 받은 준은 초록팀에서 유일하게 높은 등급을 받은 팀원으로 실질적인 팀 리더였다. 다른 팀원들은 제일 낮은 등급인 0부트나 1부트를 받았다. 준은 초록팀 팀원들에게 안무를 차근차근 알려줬고, 팀원들은 "준이 있어서 정말 다행"이라며 힘을 내는 상황이었다.

한창 연습을 하는데 준이 춤을 추다가 "발목이 돌아간 거 같다."며 바닥에 주저앉았다. 준은 너무 아프다며 고통을 호소했다. 준의 발이 심하게 부어오르자 준은 응급실로 이송됐다.

준이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응급실에 실려가자 초록팀 전체는 혼란스러워했다. 팀원 희도는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 것 같았다."고도 했다.

사진 출처 : KBS사진 출처 : KBS

우여곡절 끝에 초록팀은 준과 함께 무대위에 섰다. 준이 무사히 무대를 마칠 수 있을지 팬들의 걱정과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준이 속한 초록팀의 무대는 오늘(18일) 밤 9시 15분 KBS 2TV '더 유닛'에서 공개된다. 이날 각팀은 '더 유닛' 홍보 뮤직비디오인 '마이 턴'의 주인공이 되기 위한 경연을 펼친다.

'더 유닛'은 데뷔를 했지만, 마음껏 꿈을 펼칠 기회가 없었던 전·현직 아이돌 그룹 멤버들의 가치와 잠재력을 재조명하는 프로그램으로, 최종적으로 뽑힌 남녀 각각 9명에게는 아이돌 '유닛'으로 활동할 기회가 주어진다.

K스타 강지수 kbs.kangji@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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