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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서 부탄가스 폭발…6개월 아기 등 5명 화상
입력 2017.11.22 (00:26) | 수정 2017.11.22 (00:45) 인터넷 뉴스
식당서 부탄가스 폭발…6개월 아기 등 5명 화상
21일 밤 8시 35분께 경기도 동두천시내 한 음식점에서 휴대용 부탄가스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업주 최모(59·여)씨와 손님 등 모두 5명이 얼굴 등에 1도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은 "가족 단위 손님이 있던 테이블에서 고기를 굽던 중 가스가 폭발했고 부상자 가운데 생후 6개월 된 아기도 있다"고 밝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 식당서 부탄가스 폭발…6개월 아기 등 5명 화상
    • 입력 2017.11.22 (00:26)
    • 수정 2017.11.22 (00:45)
    인터넷 뉴스
식당서 부탄가스 폭발…6개월 아기 등 5명 화상
21일 밤 8시 35분께 경기도 동두천시내 한 음식점에서 휴대용 부탄가스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업주 최모(59·여)씨와 손님 등 모두 5명이 얼굴 등에 1도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은 "가족 단위 손님이 있던 테이블에서 고기를 굽던 중 가스가 폭발했고 부상자 가운데 생후 6개월 된 아기도 있다"고 밝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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