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영상]“한번 더! 한번 더! 아∼” 최민정·심석희 안타까운 충돌
[영상]“한번 더! 한번 더! 아∼” 최민정·심석희 안타까운 충돌 순간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심석희(한국체대)와 최민정(성남시청)이 1,000m 결승에서 충돌하며...
스벤 크라머, SNS에 한국어로 “상패 맞아 다친 팬들께 사과”
청동 상패 어떻게 던졌길래 …크라머, 한글로 “팬들께 사과”
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스벤 크라머가 21일 상패를 잘못 던져 한국인 관객 2명을 다치게 한 것...

TV엔 없다

프로그램

평창동계올림픽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바른정당 “해수부 답변으로 의심 해소 안돼…대통령이 직접 밝혀야”
입력 2017.11.23 (19:31) | 수정 2017.11.23 (19:39) 인터넷 뉴스
바른정당 “해수부 답변으로 의심 해소 안돼…대통령이 직접 밝혀야”
바른정당은 23일(오늘) 해양수산부가 세월호 유골 은폐 의혹에 대한 1차 조사결과를 발표한데 대해 "해수부의 답변으로는 국민적 의심을 해소할 수 없다"며 "대통령이 국민 앞에 서서 소상히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다.

유의동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정신이 없어서 보고를 못 했고, 장관 지시도 바빠서 이행하지 못했고, 근무지가 목포, 세종, 서울이라 보고순서가 바뀌었다고 한다. 허둥지둥 무언가를 숨기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유 수석대변인은 "20일에 보고를 받고서 장관은 즉시 대통령에게 보고를 했느냐"며 "다음날 21일은 국무회의에서 대통령을 만날 기회도 있었다. 장관의 말도 더 이상 믿을 수가 없다"고 비판했다.

특히 "장관도 알고 대통령도 알고, 그럼 유가족과 국민들만 몰랐다는 말이냐"며 "장관이 책임지는 선에서 끝날 일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유 수석대변인은 "적극적인 조치를 하지 않은 것. 국민에게 알리지 않은 것은 무엇으로도 변명할 수 없다"면서 "이런 것이 이 정부를 세웠다는 촛불정신이냐"고 반문했다.
  • 바른정당 “해수부 답변으로 의심 해소 안돼…대통령이 직접 밝혀야”
    • 입력 2017.11.23 (19:31)
    • 수정 2017.11.23 (19:39)
    인터넷 뉴스
바른정당 “해수부 답변으로 의심 해소 안돼…대통령이 직접 밝혀야”
바른정당은 23일(오늘) 해양수산부가 세월호 유골 은폐 의혹에 대한 1차 조사결과를 발표한데 대해 "해수부의 답변으로는 국민적 의심을 해소할 수 없다"며 "대통령이 국민 앞에 서서 소상히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다.

유의동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정신이 없어서 보고를 못 했고, 장관 지시도 바빠서 이행하지 못했고, 근무지가 목포, 세종, 서울이라 보고순서가 바뀌었다고 한다. 허둥지둥 무언가를 숨기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유 수석대변인은 "20일에 보고를 받고서 장관은 즉시 대통령에게 보고를 했느냐"며 "다음날 21일은 국무회의에서 대통령을 만날 기회도 있었다. 장관의 말도 더 이상 믿을 수가 없다"고 비판했다.

특히 "장관도 알고 대통령도 알고, 그럼 유가족과 국민들만 몰랐다는 말이냐"며 "장관이 책임지는 선에서 끝날 일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유 수석대변인은 "적극적인 조치를 하지 않은 것. 국민에게 알리지 않은 것은 무엇으로도 변명할 수 없다"면서 "이런 것이 이 정부를 세웠다는 촛불정신이냐"고 반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