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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ICT 체험관’ 개관…“올림픽 실감나게!”
입력 2017.11.30 (12:12) 수정 2017.11.30 (12:58)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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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첨단 기술로 평창동계올림픽을 실감 나게 즐길 수 있는 '평창 ICT 체험관'이 오늘, 강원도 평창의 올림픽플라자에 문을 열었습니다.

평창동계올림픽을 준비하는 우리나라만의 첨단 기술력이 집약돼 있어, 진일보한 첨단 올림픽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김영준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사람들이 3D 가상 현실 속에서 스노보드를 탑니다.

가상의 설원이지만, 짜릿한 스릴이 그대로 전해집니다.

<녹취> "와, 머리 부딪혔어!"

360도 회전하는 롤러코스터, 시속 130km가 넘는 봅슬레이도 가상현실 속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또,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구현될 100% 우리나라 기술로 탄생한 UHD 방송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 권태훈(KBS 미래기술연구소 팀장) : "국산 송신기를 사용해서, 기술 개발을 해서 (송신기를) 설치해서 UHD 본방송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평창동계올림픽을 70여 일 앞두고, '평창 ICT 체험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5G 영상과 인공지능, 가상현실 등 첨단 기술을 평창올림픽과 접목한 체험 시설입니다.

우리나라가 키워온 기술력을 전 세계인에 알리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인터뷰> 유영민(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 "(평창동계올림픽은) ICT 올림픽이라고 할 정도로 우리나라의 과학 기술과 첨단의 정보 통신기술이 전부 다 녹아 들어가서..."

색다른 볼거리에 평창올림픽 분위기 조성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내년 3월까지 운영되는 평창 ICT 체험관은 첨단기술이 접목된 평창동계올림픽을 즐길 수 있는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영준입니다.
  • ‘평창 ICT 체험관’ 개관…“올림픽 실감나게!”
    • 입력 2017-11-30 12:14:22
    • 수정2017-11-30 12:58:06
    뉴스 12
<앵커 멘트>

첨단 기술로 평창동계올림픽을 실감 나게 즐길 수 있는 '평창 ICT 체험관'이 오늘, 강원도 평창의 올림픽플라자에 문을 열었습니다.

평창동계올림픽을 준비하는 우리나라만의 첨단 기술력이 집약돼 있어, 진일보한 첨단 올림픽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김영준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사람들이 3D 가상 현실 속에서 스노보드를 탑니다.

가상의 설원이지만, 짜릿한 스릴이 그대로 전해집니다.

<녹취> "와, 머리 부딪혔어!"

360도 회전하는 롤러코스터, 시속 130km가 넘는 봅슬레이도 가상현실 속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또,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구현될 100% 우리나라 기술로 탄생한 UHD 방송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 권태훈(KBS 미래기술연구소 팀장) : "국산 송신기를 사용해서, 기술 개발을 해서 (송신기를) 설치해서 UHD 본방송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평창동계올림픽을 70여 일 앞두고, '평창 ICT 체험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5G 영상과 인공지능, 가상현실 등 첨단 기술을 평창올림픽과 접목한 체험 시설입니다.

우리나라가 키워온 기술력을 전 세계인에 알리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인터뷰> 유영민(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 "(평창동계올림픽은) ICT 올림픽이라고 할 정도로 우리나라의 과학 기술과 첨단의 정보 통신기술이 전부 다 녹아 들어가서..."

색다른 볼거리에 평창올림픽 분위기 조성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내년 3월까지 운영되는 평창 ICT 체험관은 첨단기술이 접목된 평창동계올림픽을 즐길 수 있는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영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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