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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월드컵 조 추첨…신태용 “쉬운 상대 만났으면”
입력 2017.11.30 (21:32) | 수정 2017.11.30 (21:38)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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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월드컵 조 추첨…신태용 “쉬운 상대 만났으면”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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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2018 러시아 월드컵 조 추첨이 내일 밤 모스크바에서 열립니다.

우리 축구대표팀이 과연 어느 팀과 본선에서 조별리그를 치르게 될지 관심인데요.

보도에 박현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러시아의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크렘린 궁.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32개 팀의 운명이 이곳에서 결정됩니다.

FIFA는 성공적인 조 추첨을 위해 예행연습을 했습니다.

포트에서 이름이 불릴 때마다 추첨 결과가 스크린에 나타났습니다.

FIFA는 이번 조 추첨에 순위별 안배 방식을 도입했습니다.

지난달 기준으로 상위 7팀과 개최국 러시아를 톱시드에, 나머지 24팀을 랭킹 순에 따라 8팀씩 세 개의 포트에 넣는 방식입니다.

출전국 중 최하위권인 우리나라는 4번 포트에 들어가 전망이 밝지 않습니다.

1, 2, 3번 포트에 속한 팀들과 한 조에 편성되는데, 모두 우리 대표팀보다 강팀입니다.

신태용 감독으로선 그나마 실력 차가 덜한 상대와 만나기를 기대할 수밖에 없습니다.

<인터뷰> 신태용(축구대표팀 감독) : "어느 조에 들어가든 우리가 죽음의 조에 걸릴 수 있는 확률이 높지만, 그래도 조금이나마 쉬운 상대가 걸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러시아 월드컵 조 추첨은 내일 밤 12시에 열립니다.

전 세계 축구팬들의 이목이 모스크바로 집중되고 있습니다.

KBS 뉴스 박현철입니다.
  • 운명의 월드컵 조 추첨…신태용 “쉬운 상대 만났으면”
    • 입력 2017.11.30 (21:32)
    • 수정 2017.11.30 (21:38)
    뉴스 9
운명의 월드컵 조 추첨…신태용 “쉬운 상대 만났으면”
<앵커 멘트>

2018 러시아 월드컵 조 추첨이 내일 밤 모스크바에서 열립니다.

우리 축구대표팀이 과연 어느 팀과 본선에서 조별리그를 치르게 될지 관심인데요.

보도에 박현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러시아의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크렘린 궁.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32개 팀의 운명이 이곳에서 결정됩니다.

FIFA는 성공적인 조 추첨을 위해 예행연습을 했습니다.

포트에서 이름이 불릴 때마다 추첨 결과가 스크린에 나타났습니다.

FIFA는 이번 조 추첨에 순위별 안배 방식을 도입했습니다.

지난달 기준으로 상위 7팀과 개최국 러시아를 톱시드에, 나머지 24팀을 랭킹 순에 따라 8팀씩 세 개의 포트에 넣는 방식입니다.

출전국 중 최하위권인 우리나라는 4번 포트에 들어가 전망이 밝지 않습니다.

1, 2, 3번 포트에 속한 팀들과 한 조에 편성되는데, 모두 우리 대표팀보다 강팀입니다.

신태용 감독으로선 그나마 실력 차가 덜한 상대와 만나기를 기대할 수밖에 없습니다.

<인터뷰> 신태용(축구대표팀 감독) : "어느 조에 들어가든 우리가 죽음의 조에 걸릴 수 있는 확률이 높지만, 그래도 조금이나마 쉬운 상대가 걸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러시아 월드컵 조 추첨은 내일 밤 12시에 열립니다.

전 세계 축구팬들의 이목이 모스크바로 집중되고 있습니다.

KBS 뉴스 박현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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