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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최강 한파…서울 -8.2·대관령 -14.6
입력 2017.12.05 (10:18) | 수정 2017.12.05 (12:33) 인터넷 뉴스
올겨울 최강 한파…서울 -8.2·대관령 -14.6

[연관기사] [뉴스12] 올겨울 최강 한파…오후부터 중부·호남 눈

오늘(5일) 전국적으로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다.

기상청이 오늘 오전 9시를 기준으로 발표한 올겨울 최저기온 기록을 보면 서울 -8.2도를 비롯해 대관령 -14.6, 제천 -10.9, 이천 -9.2, 대전 -7.6, 문경 -6.9, 정읍 -6.2, 광주 -3.6, 목포 -2.6, 부산산 -2.4도 등이다.

기상청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고 고기압의 영향권에서 밤사이 복사냉각 때문에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올겨울 들어 가장 낮은 최저기온을 기록한 곳이 많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전과 충청북도(제천, 옥천, 괴산), 충청남도(계룡, 금산), 강원도(강원 북부산지, 강원 중부산지, 강원 남부산지, 양구 평지, 정선평지, 평창 평지, 홍천 평지, 인제 평지, 횡성, 춘천, 화천, 철원, 원주, 영월, 태백), 경기도(양평, 이천, 용인, 양주), 전라북도(익산)에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대설특보도 확대되고 있다.

오전 9시 현재 15㎝ 이상 눈이 쌓여 있는 울릉도와 독도에는 대설 경보가, 제주도 산지에는 대설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오늘 오후부터는 중부지역에도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예상 적설량은 오늘 밤 또는 내일 새벽까지 경기 남부와 충청이 1에서 5㎝, 서울과 경기 북부, 강원 영서가 1에서 3㎝에 달해 아침 출근길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해안을 중심으로 바람도 강하게 불어 현재 울릉도·독도, 흑산도·홍도, 서해5도에는 강풍 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기상청은 내일(6일)도 아침 최저기온이 서울 영하 4도 등 전국적으로 -9도에서 영상 2도, 낮 최고기온은 3도에서 11도로 평년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올겨울 최강 한파…서울 -8.2·대관령 -14.6
    • 입력 2017.12.05 (10:18)
    • 수정 2017.12.05 (12:33)
    인터넷 뉴스
올겨울 최강 한파…서울 -8.2·대관령 -14.6

[연관기사] [뉴스12] 올겨울 최강 한파…오후부터 중부·호남 눈

오늘(5일) 전국적으로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다.

기상청이 오늘 오전 9시를 기준으로 발표한 올겨울 최저기온 기록을 보면 서울 -8.2도를 비롯해 대관령 -14.6, 제천 -10.9, 이천 -9.2, 대전 -7.6, 문경 -6.9, 정읍 -6.2, 광주 -3.6, 목포 -2.6, 부산산 -2.4도 등이다.

기상청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고 고기압의 영향권에서 밤사이 복사냉각 때문에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올겨울 들어 가장 낮은 최저기온을 기록한 곳이 많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전과 충청북도(제천, 옥천, 괴산), 충청남도(계룡, 금산), 강원도(강원 북부산지, 강원 중부산지, 강원 남부산지, 양구 평지, 정선평지, 평창 평지, 홍천 평지, 인제 평지, 횡성, 춘천, 화천, 철원, 원주, 영월, 태백), 경기도(양평, 이천, 용인, 양주), 전라북도(익산)에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대설특보도 확대되고 있다.

오전 9시 현재 15㎝ 이상 눈이 쌓여 있는 울릉도와 독도에는 대설 경보가, 제주도 산지에는 대설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오늘 오후부터는 중부지역에도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예상 적설량은 오늘 밤 또는 내일 새벽까지 경기 남부와 충청이 1에서 5㎝, 서울과 경기 북부, 강원 영서가 1에서 3㎝에 달해 아침 출근길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해안을 중심으로 바람도 강하게 불어 현재 울릉도·독도, 흑산도·홍도, 서해5도에는 강풍 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기상청은 내일(6일)도 아침 최저기온이 서울 영하 4도 등 전국적으로 -9도에서 영상 2도, 낮 최고기온은 3도에서 11도로 평년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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