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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김보름 “죄송하다”며 눈물…불참한 노선영은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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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주요뉴스] 타임 올해의 인물에 “침묵을 깬 사람들”
입력 2017.12.07 (20:32) | 수정 2017.12.07 (20:35)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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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주요뉴스] 타임 올해의 인물에 “침묵을 깬 사람들”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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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은 매년 말 올해의 인물을 선정하는데요.

2017년 올해의 인물로 성폭력 피해 사실을 공개하는 '미투' 운동을 촉발한 불특정 다수를 선정했습니다.

타임지는 이들을 '침묵을 깬 사람들'로 명명했습니다.

타임은 선정 이유로 공공연한 비밀을 밖으로 표현할 수 있게 독려했다는 점 등을 꼽았습니다.

표지 사진에는 영화배우 애슐리 주드, 우버 엔지니어였던 수전 파울러,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 등의 모습과 함께 누군가의 팔꿈치가 실렸는데요.

타임지 기자는 한 언론과 가진 인터뷰에서 매우 의도된 것이라면서 두려움 때문에 성폭력 피해 사실을 폭로하지 못하는 익명의 사람들을 대표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팔꿈치 사진을 통해 피해 폭로 후 감수해야할 위험을 표현했다고 전했습니다.
  • [글로벌24 주요뉴스] 타임 올해의 인물에 “침묵을 깬 사람들”
    • 입력 2017.12.07 (20:32)
    • 수정 2017.12.07 (20:35)
    글로벌24
[글로벌24 주요뉴스] 타임 올해의 인물에 “침묵을 깬 사람들”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은 매년 말 올해의 인물을 선정하는데요.

2017년 올해의 인물로 성폭력 피해 사실을 공개하는 '미투' 운동을 촉발한 불특정 다수를 선정했습니다.

타임지는 이들을 '침묵을 깬 사람들'로 명명했습니다.

타임은 선정 이유로 공공연한 비밀을 밖으로 표현할 수 있게 독려했다는 점 등을 꼽았습니다.

표지 사진에는 영화배우 애슐리 주드, 우버 엔지니어였던 수전 파울러,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 등의 모습과 함께 누군가의 팔꿈치가 실렸는데요.

타임지 기자는 한 언론과 가진 인터뷰에서 매우 의도된 것이라면서 두려움 때문에 성폭력 피해 사실을 폭로하지 못하는 익명의 사람들을 대표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팔꿈치 사진을 통해 피해 폭로 후 감수해야할 위험을 표현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