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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브리핑] 과테말라 대형 연날리기 축제
입력 2017.12.07 (20:46) | 수정 2017.12.08 (19:58)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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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브리핑] 과테말라 대형 연날리기 축제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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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글로벌 브리핑입니다.

요즘 연날리는 광경, 보는 게 쉽지 않은데요.

과테말라에 전통 연들이 총동원됐습니다.

연 크기가 상상을 뛰어넘는다는데...영상으로 직접 확인해보시죠.

<리포트>

너른 공터를 수놓은 색색의 연들! 바람을 타고 두둥실~ 떠오릅니다.

크기가 큰 연은 무게가 수십에서 수백 kg을 넘는다고 하니, 장정 여러 명이 달라붙어 줄을 잡아당겨야 합니다.

과테말라에서 '죽은 자의 날'을 맞아 열린 '대형 연날리기' 전통 축제인데요.

축제 6개월 전부터 제작을 시작해서, 대나무로 뼈대를 만들고 색종이를 붙여 완성합니다.

이렇게 정성껏 만든 연을 하늘에 띄워 조상을 추모한다는데요.

다채로운 연을 띄우는 장관을 보기 위해 올해도 13만 여명의 사람들이 몰렸다고 합니다.
  • [글로벌24 브리핑] 과테말라 대형 연날리기 축제
    • 입력 2017.12.07 (20:46)
    • 수정 2017.12.08 (19:58)
    글로벌24
[글로벌24 브리핑] 과테말라 대형 연날리기 축제
<앵커 멘트>

글로벌 브리핑입니다.

요즘 연날리는 광경, 보는 게 쉽지 않은데요.

과테말라에 전통 연들이 총동원됐습니다.

연 크기가 상상을 뛰어넘는다는데...영상으로 직접 확인해보시죠.

<리포트>

너른 공터를 수놓은 색색의 연들! 바람을 타고 두둥실~ 떠오릅니다.

크기가 큰 연은 무게가 수십에서 수백 kg을 넘는다고 하니, 장정 여러 명이 달라붙어 줄을 잡아당겨야 합니다.

과테말라에서 '죽은 자의 날'을 맞아 열린 '대형 연날리기' 전통 축제인데요.

축제 6개월 전부터 제작을 시작해서, 대나무로 뼈대를 만들고 색종이를 붙여 완성합니다.

이렇게 정성껏 만든 연을 하늘에 띄워 조상을 추모한다는데요.

다채로운 연을 띄우는 장관을 보기 위해 올해도 13만 여명의 사람들이 몰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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