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불 끄고…사람 구하고” 홀연히 사라진 버스 기사
“불 끄고…사람 구하고” 홀연히 사라진 버스 기사
대형 화재를 막고, 심폐소생술로 사람을 살리는 영웅들의 활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영웅들은 다름...
‘수면 내시경’ 40대女 또 사망…치명적 사고 피하려면
‘수면 내시경’ 40대女 또 사망…치명적 사고 피하려면
울산의 한 의원에서 수면내시경을 받은 40대 여성이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손흥민 시즌 6호골’ 토트넘, 아포엘에 3-0 승리
입력 2017.12.07 (21:36) | 수정 2017.12.07 (21:46) 뉴스 9
동영상영역 시작
‘손흥민 시즌 6호골’ 토트넘, 아포엘에 3-0 승리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토트넘의 손흥민이 유럽 챔피언스리그에서 시즌 6호 골을 터트렸습니다.

최고의 골 감각으로 2경기 연속 득점을 올리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토트넘은 아포엘을 맞아 전반 20분 만에 요렌테의 골로 앞서갔습니다.

1대 0으로 앞선 전반 37분 손흥민이 추가 골을 터트렸습니다.

손흥민은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요렌테와 패스를 주고받은 뒤 강력한 왼발 슈팅을 날렸습니다.

지난 3일 프리미어리그 왓퍼드전에 이어 2경기 연속 득점이자 시즌 6호 골입니다.

손흥민은 전반 43분에도 날카로운 슈팅을 시도했지만 아쉽게 골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후반 13분에도 프리킥 기회를 따냈지만 역시 골대를 외면했습니다.

토트넘은 후반 35분 쐐기 골을 보태 아포엘을 3대 0으로 이겼습니다.

일찌감치 16강을 확정했던 토트넘은 H조 1위로 조별리그를 마쳤습니다.

레알 마드리드의 호날두는 또 하나의 기록을 세웠습니다.

호날두는 팀이 1대 0으로 앞선 전반 12분 도르트문트의 골망을 갈랐습니다.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만 무려 9번째 골로 조별리그 전 경기에서 득점한 첫번째 선수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호날두는 챔피언스리그 통산 득점도 114골로 늘렸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도르트문트를 3대 2로 꺾고 16강에 올라, 대회 3연속 우승을 향해 순항했습니다.

샤흐타르의 파울루 폰세카 감독이 '쾌걸 조로'로 깜짝 변신했습니다.

폰세카 감독은 샤흐타르가 16강 진출을 확정하자, 조로 복장을 하고 나타나겠다는 약속을 지켰습니다.
  • ‘손흥민 시즌 6호골’ 토트넘, 아포엘에 3-0 승리
    • 입력 2017.12.07 (21:36)
    • 수정 2017.12.07 (21:46)
    뉴스 9
‘손흥민 시즌 6호골’ 토트넘, 아포엘에 3-0 승리
토트넘의 손흥민이 유럽 챔피언스리그에서 시즌 6호 골을 터트렸습니다.

최고의 골 감각으로 2경기 연속 득점을 올리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토트넘은 아포엘을 맞아 전반 20분 만에 요렌테의 골로 앞서갔습니다.

1대 0으로 앞선 전반 37분 손흥민이 추가 골을 터트렸습니다.

손흥민은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요렌테와 패스를 주고받은 뒤 강력한 왼발 슈팅을 날렸습니다.

지난 3일 프리미어리그 왓퍼드전에 이어 2경기 연속 득점이자 시즌 6호 골입니다.

손흥민은 전반 43분에도 날카로운 슈팅을 시도했지만 아쉽게 골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후반 13분에도 프리킥 기회를 따냈지만 역시 골대를 외면했습니다.

토트넘은 후반 35분 쐐기 골을 보태 아포엘을 3대 0으로 이겼습니다.

일찌감치 16강을 확정했던 토트넘은 H조 1위로 조별리그를 마쳤습니다.

레알 마드리드의 호날두는 또 하나의 기록을 세웠습니다.

호날두는 팀이 1대 0으로 앞선 전반 12분 도르트문트의 골망을 갈랐습니다.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만 무려 9번째 골로 조별리그 전 경기에서 득점한 첫번째 선수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호날두는 챔피언스리그 통산 득점도 114골로 늘렸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도르트문트를 3대 2로 꺾고 16강에 올라, 대회 3연속 우승을 향해 순항했습니다.

샤흐타르의 파울루 폰세카 감독이 '쾌걸 조로'로 깜짝 변신했습니다.

폰세카 감독은 샤흐타르가 16강 진출을 확정하자, 조로 복장을 하고 나타나겠다는 약속을 지켰습니다.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