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고양이에게 생선을?…종업원 농간에 문 닫은 마트의 사연
고양이에게 생선을?…종업원 농간에 문 닫은 마트의 사연
"이용객은 많은데 정산을 해보면 항상 적자가 났습니다."부산에 사는 A씨는 몇 개월 전 자신이...
남태평양 ‘트럭섬’으로 끌려간 조선인 위안부 26명 첫 확인
남태평양 ‘트럭섬’까지 끌려갔다…위안부 26명 실체 확인
태평양전쟁 당시 일본 해군 함대 기지가 있던 남태평양 '트럭섬'(Chuuk Islands)으로 끌려간 조선인...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황희찬, 마르세유전 31분 출전…활발한 움직임
입력 2017.12.08 (07:11) | 수정 2017.12.08 (07:13) 연합뉴스
황희찬, 마르세유전 31분 출전…활발한 움직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공격수 황희찬(21)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I조 마르세유(프랑스)와 경기에 교체 출전해 활발한 플레이를 펼쳤지만,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진 못했다.

황희찬은 8일(한국시간) 프랑스 마르세유 스타드 벨로드롬에서 열린 원정경기에서 0-0으로 맞선 후반 14분 프레드릭 굴브란센를 대신해 그라운드를 밟았다.

그는 투입 직후 수비진영에서 공을 빼앗은 뒤 거침없는 드리블로 역습에 나서는 등 정체된 팀 공격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후반 33분엔 아크서클 인근에서 오른쪽 측면 패스를 받은 뒤 공을 살짝 뒤로 흘려 팀 동료의 중거리 슈팅 기회를 만들어주기도 했다.

의욕 넘치는 플레이를 펼치다 경고도 받았다. 그는 후반 35분 상대 진영에서 압박하다 상대 팀 보우나 사르에게 깊은 태클을 해 옐로카드를 받았다.

잘츠부르크는 마르세유와 득점 없이 비기면서 3승 3무 승점 12점, I조 1위로 32강에 진출했다.

D조 아우스트리아 빈(오스트리아)의 이진현은 AEK 아테네(그리스)와 경기에서 결장했다.

아우스트리아 빈은 0-0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1승 2무 3패 승점 5점으로 탈락했다.

일찌감치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에버턴은 E조 아폴론 리마솔과 경기에서 아데몰라 루크먼의 2골 활약에 힘입어 3-0 완승을 했다.

H조 선두 아스널(잉글랜드)은 FC 바테 보리소프(벨라루스)에 6-0으로 승리하며 조 1위로 32강에 진출했다.

이탈리아의 명문 팀 AC밀란은 D조 리예카(크로아티아)와 경기에서 0-2로 패했지만 조 1위로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 황희찬, 마르세유전 31분 출전…활발한 움직임
    • 입력 2017.12.08 (07:11)
    • 수정 2017.12.08 (07:13)
    연합뉴스
황희찬, 마르세유전 31분 출전…활발한 움직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공격수 황희찬(21)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I조 마르세유(프랑스)와 경기에 교체 출전해 활발한 플레이를 펼쳤지만,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진 못했다.

황희찬은 8일(한국시간) 프랑스 마르세유 스타드 벨로드롬에서 열린 원정경기에서 0-0으로 맞선 후반 14분 프레드릭 굴브란센를 대신해 그라운드를 밟았다.

그는 투입 직후 수비진영에서 공을 빼앗은 뒤 거침없는 드리블로 역습에 나서는 등 정체된 팀 공격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후반 33분엔 아크서클 인근에서 오른쪽 측면 패스를 받은 뒤 공을 살짝 뒤로 흘려 팀 동료의 중거리 슈팅 기회를 만들어주기도 했다.

의욕 넘치는 플레이를 펼치다 경고도 받았다. 그는 후반 35분 상대 진영에서 압박하다 상대 팀 보우나 사르에게 깊은 태클을 해 옐로카드를 받았다.

잘츠부르크는 마르세유와 득점 없이 비기면서 3승 3무 승점 12점, I조 1위로 32강에 진출했다.

D조 아우스트리아 빈(오스트리아)의 이진현은 AEK 아테네(그리스)와 경기에서 결장했다.

아우스트리아 빈은 0-0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1승 2무 3패 승점 5점으로 탈락했다.

일찌감치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에버턴은 E조 아폴론 리마솔과 경기에서 아데몰라 루크먼의 2골 활약에 힘입어 3-0 완승을 했다.

H조 선두 아스널(잉글랜드)은 FC 바테 보리소프(벨라루스)에 6-0으로 승리하며 조 1위로 32강에 진출했다.

이탈리아의 명문 팀 AC밀란은 D조 리예카(크로아티아)와 경기에서 0-2로 패했지만 조 1위로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