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불 끄고…사람 구하고” 홀연히 사라진 버스 기사
“불 끄고…사람 구하고” 홀연히 사라진 버스 기사
대형 화재를 막고, 심폐소생술로 사람을 살리는 영웅들의 활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영웅들은 다름...
‘수면 내시경’ 40대女 또 사망…치명적 사고 피하려면
‘수면 내시경’ 40대女 또 사망…치명적 사고 피하려면
울산의 한 의원에서 수면내시경을 받은 40대 여성이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마약 대용물질’ 아크릴펜타닐 임시마약류 지정
입력 2017.12.08 (10:20) | 수정 2017.12.08 (10:21) 인터넷 뉴스
‘마약 대용물질’ 아크릴펜타닐 임시마약류 지정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외에서 마약류 대용으로 불법 사용되고 있는 신종물질인 '아크릴펜타닐' 등 3개 물질을 임시마약류로 신규 지정하고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한다고 8일 밝혔다.

3개 물질은 아크릴펜타닐과 '데스클로로케타민', 'AL-LAD와 그 염 및 이성체 또는 이성체의 염'이다.

이들 물질은 중추신경계에 작용해 다행감, 환각 등을 나타내는 것들로 앞으로 마약류와 동일하게 취급·관리돼 소지와 매매 등이 전면 금지된다.

또 식약처는 2014년 임시마약류로 지정된 후 지정 효력 기간인 3년이 지난 메피라핌 등 3개 물질을 이날 임시마약류로 재지정해 공고했다.

임시마약류 지정제는 새롭게 발견되는 흥분·환각용 물질의 오남용을 신속하게 막기 위해 마약류 지정 이전이라도 마약류와 동일한 수준으로 관리하는 제도다.

지정된 물질은 지정·예고일부터 마약류와 동일하게 관리돼 소지, 소유, 사용, 관리, 수출·입, 제조, 매매, 매매의 알선과 수수 행위 등이 전면 금지된다.

임시마약류로 공고된 후 해당 물질을 불법 소지할 경우 1년 이상의 징역을, 수출입과 제조, 매매, 매매 알선 등의 경우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을 받을 수 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 ‘마약 대용물질’ 아크릴펜타닐 임시마약류 지정
    • 입력 2017.12.08 (10:20)
    • 수정 2017.12.08 (10:21)
    인터넷 뉴스
‘마약 대용물질’ 아크릴펜타닐 임시마약류 지정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외에서 마약류 대용으로 불법 사용되고 있는 신종물질인 '아크릴펜타닐' 등 3개 물질을 임시마약류로 신규 지정하고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한다고 8일 밝혔다.

3개 물질은 아크릴펜타닐과 '데스클로로케타민', 'AL-LAD와 그 염 및 이성체 또는 이성체의 염'이다.

이들 물질은 중추신경계에 작용해 다행감, 환각 등을 나타내는 것들로 앞으로 마약류와 동일하게 취급·관리돼 소지와 매매 등이 전면 금지된다.

또 식약처는 2014년 임시마약류로 지정된 후 지정 효력 기간인 3년이 지난 메피라핌 등 3개 물질을 이날 임시마약류로 재지정해 공고했다.

임시마약류 지정제는 새롭게 발견되는 흥분·환각용 물질의 오남용을 신속하게 막기 위해 마약류 지정 이전이라도 마약류와 동일한 수준으로 관리하는 제도다.

지정된 물질은 지정·예고일부터 마약류와 동일하게 관리돼 소지, 소유, 사용, 관리, 수출·입, 제조, 매매, 매매의 알선과 수수 행위 등이 전면 금지된다.

임시마약류로 공고된 후 해당 물질을 불법 소지할 경우 1년 이상의 징역을, 수출입과 제조, 매매, 매매 알선 등의 경우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을 받을 수 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