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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KBS 다큐 ‘네팔 소녀 포비’ 내레이션
입력 2017.12.08 (11:17) | 수정 2017.12.08 (11:18) 연합뉴스
옥주현, KBS 다큐 ‘네팔 소녀 포비’ 내레이션
가수 옥주현이 9일 오후 7시10분 방송되는 KBS 2TV '다큐공감 - 네팔 소녀 포비, 꿈의 무대에 서다'의 내레이션을 맡았다.

'네팔 소녀 포비, 꿈의 무대에 서다'는 서울시가 지원한 '세계시민 오케스트라'에 참가한 네팔 소녀 포비에 관한 이야기다.

14살에 처음 바이올린을 접한 포비는 아버지가 오토바이 사고를 당하고 집안 사정이 여의치 않아, 스스로 돈을 벌며 수업료가 저렴한 대학에서 음악을 공부했다. 포비는 세계시민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합격하면서 세계 각국에서 모인 아마추어 단원들과 5일간의 연습을 거쳐 무대에 올랐다.

제작진은 8일 "옥주현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음악에 대한 꿈을 가지고 도전하는 포비의 이야기에 감명받아 선뜻 섭외요청에 응했다"고 전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 옥주현, KBS 다큐 ‘네팔 소녀 포비’ 내레이션
    • 입력 2017.12.08 (11:17)
    • 수정 2017.12.08 (11:18)
    연합뉴스
옥주현, KBS 다큐 ‘네팔 소녀 포비’ 내레이션
가수 옥주현이 9일 오후 7시10분 방송되는 KBS 2TV '다큐공감 - 네팔 소녀 포비, 꿈의 무대에 서다'의 내레이션을 맡았다.

'네팔 소녀 포비, 꿈의 무대에 서다'는 서울시가 지원한 '세계시민 오케스트라'에 참가한 네팔 소녀 포비에 관한 이야기다.

14살에 처음 바이올린을 접한 포비는 아버지가 오토바이 사고를 당하고 집안 사정이 여의치 않아, 스스로 돈을 벌며 수업료가 저렴한 대학에서 음악을 공부했다. 포비는 세계시민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합격하면서 세계 각국에서 모인 아마추어 단원들과 5일간의 연습을 거쳐 무대에 올랐다.

제작진은 8일 "옥주현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음악에 대한 꿈을 가지고 도전하는 포비의 이야기에 감명받아 선뜻 섭외요청에 응했다"고 전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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