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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과방위원들 “방송장악 문건대로 지상파 점수 미달”
입력 2017.12.08 (15:27) | 수정 2017.12.08 (15:28) 인터넷 뉴스
자유한국당 과방위원들 “방송장악 문건대로 지상파 점수 미달”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지상파 3사가 재허가 심사에서 기준점에 못 미치는 점수를 받은 것은 이른 바 '여당의 방송 장악 문건'에 나와 있는 대로 방송 장악이 진행되고 있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들 의원들은 8일(오늘) 오전 성명을 내고 "기ㆍ승ㆍ전ㆍ문, 모든 것이 여당의 방송장악 문건으로 귀결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한국당 과방위원들은 "다음 수순은 뻔하다"면서 "정권의 입맛에 맞는 조건을 걸고 재허가를 해 주는 것"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방송 길들이기의 지침은 '방송 장악 문건'에 나와 있는 대로라며 방통위가 '기승전문'을 버리고 '기승전상', 상식으로 되돌아갈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특히 "끝내 방통위가 '기승전문'을 고집한다면, 그 죄값과 책임은 자신들에게 돌아갈 것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 자유한국당 과방위원들 “방송장악 문건대로 지상파 점수 미달”
    • 입력 2017.12.08 (15:27)
    • 수정 2017.12.08 (15:28)
    인터넷 뉴스
자유한국당 과방위원들 “방송장악 문건대로 지상파 점수 미달”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지상파 3사가 재허가 심사에서 기준점에 못 미치는 점수를 받은 것은 이른 바 '여당의 방송 장악 문건'에 나와 있는 대로 방송 장악이 진행되고 있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들 의원들은 8일(오늘) 오전 성명을 내고 "기ㆍ승ㆍ전ㆍ문, 모든 것이 여당의 방송장악 문건으로 귀결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한국당 과방위원들은 "다음 수순은 뻔하다"면서 "정권의 입맛에 맞는 조건을 걸고 재허가를 해 주는 것"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방송 길들이기의 지침은 '방송 장악 문건'에 나와 있는 대로라며 방통위가 '기승전문'을 버리고 '기승전상', 상식으로 되돌아갈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특히 "끝내 방통위가 '기승전문'을 고집한다면, 그 죄값과 책임은 자신들에게 돌아갈 것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