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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가는 길” 성화 봉송 대작전
입력 2017.12.08 (17:27) TV특종
“평창 가는 길” 성화 봉송 대작전
8일(금) 밤 10시에 방송되는 KBS 2TV 에서는 성화 봉송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한다.

오는 2월 9일, 드디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막이 열린다. 올림픽의 꽃이자 시작을 알리는 성화는 10월 24일 그리스 올림피아의 헤라 신전에서 채화된 뒤, 11월 1일 인천공항을 출발, 대회가 시작되는 2월 9일까지 전국 곳곳을 이동할 예정이다.

전국 17개의 시·도를 돌며 총 2,018km를 이동할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 101일간 7,500명의 손을 거쳐 평창으로 갈 예정이라는데. 성화 봉송 현장에서 만난 다양한 사람들을 VJ 카메라가 찾아간다.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성화 봉송.성화가 지나가는 길목마다 그 지역의 다양한 문화와 볼거리를 담고 있다. 11월 마지막 주, VJ 카메라가 찾아간 지역은 전라남도의 마지막 지역인 곡성과 전라북도의 시작을 알리는 전주와 군산. 특히 곡성에서는 옛 모습 그대로 복원된 증기기관열차에 성화를 싣고 10km 구간을 달리는 ‘이색 봉송’이 준비됐다.

전 세계인의 이목이 쏠리는 큰 행사인 만큼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힘쓰는 사람들. 약 3개월간 집을 떠나 전국을 돌며, 성화 봉송에 참여하는 인원은 약 300여 명. 이들이 이동하는 차량과 짐을 싣고 다니는 차량은 무려 60여 대에 이른다. 주자들 곁에서 함께 뛰는 사람들을 비롯해 성화 봉 기술팀, 안전과 보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힘을 보태고 있다.

주자는 한 명당 200m를 뛰지만, 하루 동안 모든 일정을 소화해내야 하는 이들은 하루에 약 20km를 걷는다는데. 성화 봉송 주자들을 더욱 빛나게 하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제 역할을 해 나가는 사람들을 만나본다.

그동안 알지 못했던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에 대한 이모저모를 VJ 카메라에 담아본다.
  • “평창 가는 길” 성화 봉송 대작전
    • 입력 2017.12.08 (17:27)
    TV특종
“평창 가는 길” 성화 봉송 대작전
8일(금) 밤 10시에 방송되는 KBS 2TV 에서는 성화 봉송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한다.

오는 2월 9일, 드디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막이 열린다. 올림픽의 꽃이자 시작을 알리는 성화는 10월 24일 그리스 올림피아의 헤라 신전에서 채화된 뒤, 11월 1일 인천공항을 출발, 대회가 시작되는 2월 9일까지 전국 곳곳을 이동할 예정이다.

전국 17개의 시·도를 돌며 총 2,018km를 이동할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 101일간 7,500명의 손을 거쳐 평창으로 갈 예정이라는데. 성화 봉송 현장에서 만난 다양한 사람들을 VJ 카메라가 찾아간다.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성화 봉송.성화가 지나가는 길목마다 그 지역의 다양한 문화와 볼거리를 담고 있다. 11월 마지막 주, VJ 카메라가 찾아간 지역은 전라남도의 마지막 지역인 곡성과 전라북도의 시작을 알리는 전주와 군산. 특히 곡성에서는 옛 모습 그대로 복원된 증기기관열차에 성화를 싣고 10km 구간을 달리는 ‘이색 봉송’이 준비됐다.

전 세계인의 이목이 쏠리는 큰 행사인 만큼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힘쓰는 사람들. 약 3개월간 집을 떠나 전국을 돌며, 성화 봉송에 참여하는 인원은 약 300여 명. 이들이 이동하는 차량과 짐을 싣고 다니는 차량은 무려 60여 대에 이른다. 주자들 곁에서 함께 뛰는 사람들을 비롯해 성화 봉 기술팀, 안전과 보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힘을 보태고 있다.

주자는 한 명당 200m를 뛰지만, 하루 동안 모든 일정을 소화해내야 하는 이들은 하루에 약 20km를 걷는다는데. 성화 봉송 주자들을 더욱 빛나게 하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제 역할을 해 나가는 사람들을 만나본다.

그동안 알지 못했던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에 대한 이모저모를 VJ 카메라에 담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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